검찰, '총선심판명단' 작성 시민단체 대표 수사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는 4·11 총선 때 '총선 심판 명단'을 만든 시민단체 대표들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됨에 따라 수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2.09.28 10:05
[취재파일] 까마귀가 날았기 때문에 배는 떨어진 것일까? ◈4대강 사업 담합 사건 전원회의 전까지 시간 순서에 따라서 나열해 보겠습니다. 2009년 시민단체와 민주당 이석현 의원 등의 주장에 따라 4대강 살리기 사업에 참가했던 건설사들의 담합의혹이 제기되자 공정위가 조사에 나섭니다. SBS 2012.09.28 09:49
[취재파일] "대학교 안에서 술 못 마셔요?" 제가 10대일 때 어른들이 말했습니다. 대학만 가면 뭐든 할 수 있다고. 술도 마시고, 연애도 하고, 뭐든 자유롭게 할 수 있다고. 그렇게 욕망을 꾹꾹 눌러 참고 대학에만 가자고 다짐했습니다. SBS 2012.09.28 09:47
"여자친구 성병은 내탓"…부산서 20대 男 자살 27일 오후 2시28분께 부산시 부산진구의 한 모텔에서 선원 A씨가 침대에 누운채 숨져 있는 것을 모텔업주 이모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발… 연합 2012.09.28 09:34
군 사업정보 민간업체 넘긴 연구원 입건 서울 용산경찰서는 육군 전술통신체계와 관련된 사업 정보를 민간업체에 넘긴 혐의로 국방기술품질원 연구원 53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SBS 2012.09.28 09:27
추석 택배는 '특수'…택배기사는 '한숨' "하루에 14시간씩 일해요. 점심도 그냥 차 안에서 빵으로 때우는 형편인데 힘든 만큼 벌이는 별로..."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전국적으로 택배 물량이 폭증한 가운데 정작 배송기사들은 열악한 근로 환경과 저임금에 '이중고'를 겪고 있다. 연합 2012.09.28 08:37
3년 새 불법대부 2배 늘어…불법 추심도 4배 '껑충' 최근 3년 사이 불법 대부업ㆍ채권추심이 급증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청이 28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선진통일당 김영주 의원에게 제출한 '불법대부업 현황' 자료에 따르면 불법 대부업으로 검거된 인원은 2010년 3천900여명에서 지난해 6천500여명으로 대폭 늘어났다. 연합 2012.09.28 08:36
서울 오존주의보 발령 작년보다 4회 감소 올해 서울시내 오존주의보 발령횟수가 지난해보다 4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는 예년에 비해 적은 강수량과 잦은 폭염에도 오존주의보 발… SBS 2012.09.28 08:19
박원순 시장, 추석 전 민생현장 점검 박원순 서울시장이 추석을 앞두고 민생현장을 둘러본다고 서울시가 밝혔습니다. 박 시장은 오늘 오후 2시 홈플러스 합정점 입점 반대 농성 현장에 들러 상인들의 의견을 듣고, 3시40분에는 북한이탈주민이 일하는 중구 사회적기업 '에덴데코'를 방문합니다. SBS 2012.09.28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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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만에 핀 고구마꽃 포착…"올해 길조" 고구마 꽃이 피었습니다. 100년 만에 한 번 필까 말까 한 꽃이니까 모두 처음 보시는 거겠죠? 약간 무궁화 같기도 하고요. 어쨌든 예로부터 길조로 불린 꽃이라 더 반갑습니다. SBS 2012.09.28 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