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센카쿠에 순시선 50척 투입 일본 해상보안청이 중국 해양감시선과 어선의 센카쿠 해역 출현에 맞서 보유 순시선의 절반을 투입해 대응에 나섰습니다. 이로써 양국 간 해상 충돌 가능성이 한층 높아졌습니다. SBS 2012.09.19 09:21
뉴욕 고급호텔의 황당한 '투명 화장실'…깜짝 뭘 보고 저렇게 놀라는 걸까요? 일제히 한 곳을 바라보고 있죠? 시선을 쫓아 가보니...맙소사! 저분들∼ 그렇습니다. 뉴욕 맨해튼의 한 고급 호텔 화장실 모습인데요. SBS 2012.09.19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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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양의 여걸' 클린턴·수치, 9개월 만에 재회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과 미얀마의 아웅산 수치여사가 9달 만에 다시 만났습니다. 만나서 무슨 얘길 했는지도 궁금했지만 동서양 두 여걸의 재회 자체가 큰 화제가 됐습니다. SBS 2012.09.19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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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소 밑 7미터 땅굴 파서…멕시코서 132명 탈옥 멕시코의 한 교도소에서 무려 132명이 길이 7m의 땅굴을 파서 집단으로 탈옥했습니다. 교도소 직원들이 도움을 준 것으로 추정됩니다. 신승이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12.09.19 07:17
제67차 유엔총회 개막…한국, 과거사 거론 주목 우리나라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재진출 여부가 결정될 제67차 유엔 총회가 현시 시간 어제 오후 3시 뉴욕 맨해튼 유엔본부에서 개막됐습니다. 세르비아의 전 외무장관인 부크 예레미치 의장이 주재하는 이번 총회에는 각국 정상과 행정수반 등 193개 유엔 회원국 대표들이 참석해 시리아 사태와 이란 핵개발 문제, 이스라엘-팔레스타인 평화협상 등 세계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입니다. SBS 2012.09.19 07:16
삼성·LG전자, 가격담합 혐의로 美서 피소 삼성전자와 LG전자가 가격담합 혐의로 미국 검찰에 피소됐습니다. 일리노이주 검찰은 시카고 소재 주 법원에 제출한 소장에서 삼성전자와 LG전자 등이 최소 12년 동안 가격 담합을 통해 컴퓨터와 TV 모니터에 들어가는 부품인 음극선관의 가격을 부풀렸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9.19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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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촉즉발' 중-일, 센카쿠 열도서 선박 대치 중 한·일 관계도 별로입니다만, 중·일 관계는 더 심각합니다. 중국에선 연일 대규모 반일 시위가 이어지고, 댜오위다오 일본명 센카쿠 열도에선 두 나라 선박들이 긴박하게 대치하고 있습니다. SBS 2012.09.19 07:08
뉴욕유가, 경기 우려에 하락 뉴욕유가가 경기에 대한 우려로 하락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0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는 전날 종가보다 1.33달러 떨어진 배럴당 95.29 달러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SBS 2012.09.19 06:54
멕시코 판 '쇼생크 탈출'…132명 집단 탈옥 멕시코의 한 교도소에서 132명이 길이 7m의 땅굴을 파서 집단으로 탈옥했습니다. 교도소 직원들이 도움을 준 것으로 파악됩니다. 신승이 기자입니다. SBS 2012.09.19 06:26
중·일 긴장감 고조…'일촉즉발' 센카쿠 보신대로 한일 관계도 별로입니다만, 중일 관계는 더 심각합니다. 중국명 댜오위다오, 일본명 센카쿠에 중국 선박 12척이 접근하자 일본 해상 보안청은 보유 선박 절반인 50척을 투입했습니다. SBS 2012.09.19 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