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해양감시선, 댜오위다오 무력시위 일본의 댜오위다오, 즉 센카쿠 열도 국유화 조치로 중일 간 감정이 격화된 가운데 중국이 오늘 해양감시선 2척을 댜오위다오 해역에 파견했습니다. 감시선 투입은 중국이 어제 댜오위다오 영해기선을 선포한 이후 감행한 첫 실력 행사로 사실상의 무력시위로 평가됩니다. SBS 2012.09.11 16:39
홍콩 언론 "중국 차기지도부 구성 '플랜B'설" 열흘째 공식 석상에서 모습을 감춘 시진핑 중국 국가부주석의 안위를 놓고 의혹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시 부주석이 빠진 새로운 차기 지도부 구성안이 돌고 있다고 홍콩 빈과일보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2.09.11 16:38
중국-일본, 댜오위다오 일촉즉발 긴장 고조 일본 정부가 오늘 중국과 영유권 갈등을 벌여온 센카쿠 열도, 중국명 댜오위다오의 국유화 절차를 완료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오늘 센카쿠 열도의 무인도 5개 가운데, 개인 소유인 3개 섬의 매매 계약을 소유주와 체결했습니다. SBS 2012.09.11 16:37
일본 정부 센카쿠 매입 계약…국유화 완결 일본 정부가 중국과 영유권 분쟁을 겪고 있는 센카쿠 열도 국유화 절차를 완료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오늘 내각 회의에서 센카쿠 열도의 5개 무인도 가운데 개인이 소유한 3개 섬을 사들이기 위해 예비비 20억 5천만엔, 우리 돈 약 300억 원을 지출하기로 결정한 데 이어 섬 소유자와 매매계약을 체결했습니다. SBS 2012.09.11 16:15
중국 언론, 일본 댜오위다오 국유화 맹비난 중국 언론매체들이 일본의 댜오위다오, 즉 센카쿠 열도 국유화 결정을 일제히 맹비난하고 나섰습니다. 중국 언론은 중국 영토인 댜오위다오에 대한 어떤 조치도 불법이고 무효라면서, 국유화 조치 때문에 생기는 양국 간 불미스런 일에 대한 책임은 일본에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SBS 2012.09.11 16:13
그리스, 독일에 나치시대 피해 배상 요구 추진 그리스가 나치의 전쟁범죄와 관련해 독일에 피해 배상을 요구하기 위해 정부 내에 관련 실무 추진팀을 만들었다고 11일 유럽 전문매체 `EU옵서버'가 보도했다. 연합 2012.09.11 16:12
[취재파일]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옥상…올라가 보셨나요? 고풍스럽고 웅장한 모습에, 세계적인 문화재와 미술품이 가득한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센트럴파크 북동쪽 5번가에 위치한 이곳은 매년 수많은 한국분들이 찾아오시지만, 그 옥상에 올라가 볼 수 있다는 사실은 의외로 모르는 분들이 많더군요. SBS 2012.09.11 16:09
취침 전 태블릿 PC 사용 숙면 방해 잠자기 전에 삼성 갤럭시 노트, 애플 아이패드 등 태블릿 PC를 사용하면 숙면하는 데 지장을 받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10일 태블릿 PC에서 나오는 푸른 빛이 수면을 돕는 화학물질인 멜라토닌의 분비를 감소시킬 수 있다고 보도했다. 연합 2012.09.11 16:06
"아이폰5 출시, 미국 경제성장에 큰 도움" 애플이 내일 발표할 예정인 아이폰5가 판매되기 시작하면 미국 경제에 상당한 부양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로이터와 씨넷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JP모건 수석경제연구원인 마이클 페롤리는 아이폰5가 올 4분기에 대당 600달러 정도로 800만대 가량 팔릴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SBS 2012.09.11 15:14
중국 왕치산, 시진핑 대신 덴마크 총리 만나 왕치산 중국 부총리가 시진핑 국가부주석을 대신해 헬레 토닝-슈미트 덴마크 총리와 만났다고 인민일보가 오늘 보도했습니다. 왕 부총리는 오늘 베이징 중난하이에서 중국을 방문한 헬리 토닝-슈미트 총리와 회견했습니다. SBS 2012.09.11 1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