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수배자, 검문 경찰관 매달고 15km 도주…검거 마약 수배자가 도로에서 검문 검색을 하던 경찰관을 차량에 매단 채 15km를 질주하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 연제경찰서는 26일 밤 9시 반쯤 연산동 도로에서 중앙선을 침범해 교통법규 위반으로 검문을 하던 김 모 경장을 차량 보닛에 매단 채 질주한 혐의로 32살 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2.08.27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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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공천헌금 의혹…'라디오21' 간부 등 영장 청구 공천헌금 의혹 사건이 또 터졌습니다. 이번엔 민주통합당 쪽입니다. 공천 대가로 수십억 원을 주고 받은 혐의로 인터넷 방송 '라디오 21'의 간부 등 4명에 대해서 검찰이 구속 영장을 청구했습니다. SBS 2012.08.27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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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육류 가공업체 화재…7억 원 재산피해 어젯 밤 경남 김해의 고기 가공업체에 불이 나 수억 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밤사이 사건·사고, 정경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시뻘건 불길이 건물을 집어삼킬 듯 거세게 타오릅니다. SBS 2012.08.27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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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볼라벤' 대비 등하교 시간 조정·휴교 검토 교육과학기술부는 초대형 태풍 볼라벤이 북상함에 따라 전국 시·도 교육청에 등하교 시간을 조정하거나 휴교 조치 내리는 것을 검토하라는 지침을 내렸… SBS 2012.08.27 07:37
귀가여성 차에 태워 성추행한 20대 입건 부산 북부경찰서는 27일 귀가하는 여성을 데려주겠다고 차량에 태워 성추행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이 씨는 지난 23일 오전 7시20분께 부산 북구 화명동 화명역 인근 도로에 서 있던 A씨에게 집까지 데려다 주겠다고 접근해 차량에 태운 뒤 금곡동 율리역 부근에 도착하자 차 문을 잠그고 강제로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2.08.27 07:24
대법, 보도연맹 희생자 유족 국가배상 확정 6·25 전쟁 때 충북 오창 지역에서 좌익으로 몰려 국군과 경찰에 학살된 국민보도연맹원 유족에게 국가가 배상하라는 대법원 확정판결이 내려졌습니다… SBS 2012.08.27 07:20
고척동 지하 노래방 화재…300만 원 피해 26일 밤 9시 5분쯤 서울 고척동의 한 지하 노래방에서 불이 났습니다. 화재 당시 노래방은 영업을 하지 않아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연기가 나면서 건물에 거주하던 주민 5명이 대피했습니다. SBS 2012.08.27 05:35
수유동 옷가게 화재…인명피해 없어 27일 새벽 1시 50분쯤 서울 수유동의 한 3층짜리 건물 1층 옷가게에서 불이 났습니다. 가게나 건물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불은 가게 내부 33 제곱미터를 태우고 옷가지 등을 태워 5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SBS 2012.08.27 05:34
34살 유명 탤런트, 2억 포르쉐 할부금 날릴 판 유명 탤런트가 고가의 수입 자동차를 리스했다가 2억 원대의 할부금을 날릴 처지에 놓였다. 유명 탤런트 A씨는 지난 2007년 9월 자동차 리스업체 B사와 2005년형 '포르쉐 911 카레라' 승용차에 대한 리스 계약을 맺었다. 연합 2012.08.27 04:45
전자소송 '눈부신' 증가…판사들 "눈이 아파요" "바늘로 찌르는 것처럼 눈이 아플 때가 많습니다. 한창 사법시험 준비할 때도 경험하지 못한 고통이에요." 작년 5월부터 전국 법원에 도입된 전자소송이 보편화하면서 전담 재판부에 속한 판사들이 '안구 통증'을 호소하고 있다. 연합 2012.08.27 0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