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질방서 스마트폰 훔친 10대 3명 검거 서울 중랑경찰서는 찜질방에서 스마트폰을 훔친 15살 김 모 군 등 10대 3명을 검거했습니다. 김 군 등은 어제 새벽 서울 신내동 한 찜질방에서… SBS 2012.08.26 11:35
술에 취해 상습폭행, 50대 승려 징역형 술에 취해 상습적으로 폭력을 행사한 50대 승려에게 징역 3년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은 술에 취해 폭행을 일삼고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53살 김 모 씨에 대해 징역 3년 형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2.08.26 11:16
여의도 흉기난동 현장검증 실시 나흘 전 발생한 여의도 흉기 난동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오늘 오전 10시부터 현장검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지난 22일 피의자 30살 김 모 씨가 퇴근 시간대에 자신이 다녔던 직장 앞에서 전 직장 동료 2명을 흉기로 찌른 뒤, 도망치다 또 다른 시민 2명을 찌른 과정을 검증하고 있습니다. SBS 2012.08.26 11:11
대구지법, 조희팔 다단계사건 간부 징역10년 대구지법은 고수익을 미끼로 투자자를 꾀어 수천억 원의 돈을 모은 혐의로 기소된 54살 황 모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황 씨는 수조 원대 다단계 사기사건의 주범 조희팔이 운영하던 다단계 업체의 대구지역 사업 전무를 맡았습니다. SBS 2012.08.26 10:26
"초등교사 70% 독도영유권 배경 잘 몰라" 초등학교 교사 10명 중 7명은 독도에 관한 역사적 사실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중앙대 교육대학원 교육학과 한엽 씨가 경기지역 17개 초등학교 교사 300명을 대상으로 지난 2월 설문조사한 논문에 따르면, 71%에 달하는 교사가 '샌프란시스코 평화조약'과 '러스크 서한' 등 독도 영유권을 둘러싼 역사적 배경을 모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2.08.26 10:24
인플루엔자백신 '레드오션' 경쟁 보건복지부와 제약업계에 따르면 올해 가을과 겨울 인플루엔자 백신 예상 공급량은 국산과 수입을 합해 약 2천 200만 도스로 집계됐습니다. 국내 유일의 독감백신 원액 생산 업체인 녹십자는 올해 천 251만 5천 도스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SBS 2012.08.26 10:00
노태우, 조카 상대 소송 또 패소 확정 노태우 전 대통령이 비자금으로 설립한 회사의 실질적 소유자가 자신이라며 조카 등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최종 패소했다. 대법원 3부는 노 전 대통령이 재임 시절인 1988년과 1991년 조성한 비자금 120억원으로 설립한 ㈜오로라씨에스의 실질적 1인 주주는 자신이라며 조카인 호준씨 등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한 원심을 26일 확정했다. 연합 2012.08.26 09:08
광산구 청소위탁업체 횡령 의혹…경찰 수사 착수 광주시 광산구의 청소위탁업체들이 사업비를 착복한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광산경찰서는 광산구청의 청소 위탁업체인 H사와 S사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청구했다고 26일 밝혔다. 연합 2012.08.26 07:21
인천 아파트 정전, 2300가구 불편 어젯밤 10시 반쯤 인천 구월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정전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아파트 단지 3천 4백여 가구 가운데 2천 3백세대에 전… SBS 2012.08.26 07:20
이정렬판사 27일 법원 복귀…"SNS 계속하겠다" 영화 '부러진 화살'의 소재가 된 김명호 전 성균관대 교수의 복직 소송의 합의 내용을 공개해 정직 6개월의 중징계를 받은 창원지법 이정렬 부장판사가 업무에 복귀합니다. SBS 2012.08.26 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