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미래저축은행서 뇌물수수 전직 세무공무원 기소 대검찰청 중앙수사부 산하 저축은행 비리 합동수사단은 미래저축은행으로부터 세금을 깎아준 대가로 억대의 뇌물을 받은 혐의 등으로 전직 세무공무원 이모씨를 추가 기소했습니다. SBS 2012.08.23 11:45
인천경찰, 새벽길 여성 집단폭행 20대 2명 영장 인천 삼산경찰서는 새벽에 귀가하던 20대 여성들을 마구 때린 혐의로 A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 19일 오전 4시45분께 인천시 부평구 부평시장 인근 골목에서 B씨 등 귀가하던 여성 3명을 주먹과 발로 수십차례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2.08.23 11:25
화천서 군용트럭 굴러…병사 1명 사망·12명 부상 오늘 아침 9시쯤 춘천시 사북면 오탄리 근처 도로에서 화천방면으로 운행하던 5t 군용트럭이 전신주를 들이받고 도로 우측으로 넘어졌습니다. 이 사… SBS 2012.08.23 11:22
기획재정부 영문 홈페이지 해킹한 고교생 검거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는 지난 6월 26일 기획재정부 영문 홈페이지를 해킹해 메인 화면을 변조한 혐의로 경기도 모 고등학교 1학년 16살 김모 군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8.23 11:19
여의도 칼부림 피의자 "6명 죽이려 했다" 퇴근길 서울 여의도 한복판에서 칼부림을 한 김모씨는 실적 저하에 따른 직장동료의 모욕적인 언사로 직장을 그만두게 되면서 생활고에 시달리게 된 것에 앙심을 품고 범행한 것으로 경찰 조사결과 드러났다. 연합 2012.08.23 11:11
불법 게임장 운영한 '검사 아버지', 경찰에 구속 검찰과 경찰 사이 `봐주기' 공방이 일었던 검사를 딸로 둔 게임장 업주가 구속됐습니다. 충북 제천경찰서는 불법 게임장을 운영하며 수천만원을 챙긴 혐의로 54살 박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2.08.23 11:06
경찰, 전의경·기동대 민생 현장에 적극 투입 최근 묻지마 범죄와 성범죄 등 강력 범죄가 잇따르면서 경찰이 전의경 부대나 기동대를 민생 현장에 적극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김기용 경찰청장은 전국 지방청장 긴급 화상회의를 열고 잇따른 강력 범죄로 시민 불안감이 급속히 확산 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경찰이 신고를 받고 출동할 때에는 경찰 장구나 테이저건 등 장비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현장에서 범인을 제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SBS 2012.08.23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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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가는 여성 '묻지마 폭행' 용의자 모두 검거 인천에서 길가던 20대 여성들을 무자비하게 폭행하고 달아났던 용의자 2명은 모두 붙잡혔습니다. 또 피해여성들의 구조 요청을 외면했던 경찰관에 대한 감찰도 시작됐습니다. SBS 2012.08.23 10:54
후보 사퇴 박준영, 기탁금 3억 반환 못 받아 지난 20일 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를 사퇴한 박준영 전남도지사는 후보 등록 당시 중앙당에 냈던 기탁금 3억 원을 돌려받지 못하게 됐다. 민주당 선관위 관계자는 23일 "대선 후보는 등록하고 나서 사퇴시점에 관계없이 기탁금을 돌려주지 않도록 규정돼 있다"며 "따라서 박준영 지사도 기탁금 3억 원을 돌려받지 못한다"고 말했다. 연합 2012.08.23 10:22
대학교수, 자택서 숨진 채 발견 대전의 한 대학교수가 자신의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23일 대전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후 7시45분께 서구 내동 A씨의 아파트 안방 화장실에서 A씨가 목매 숨져 있는 것을 부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연합 2012.08.23 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