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월 전국학교폭력 신고 3만5천건 '폭주' 올해들어 지금까지 전국에서 접수된 학교폭력 신고전화 건수가 3만 5천 건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에 따르면 지난 달까지 접수된 신고전화 건수는 모두 3만 4천 968건으로 지난 한 해 12개월 동안 접수된 전체 학교폭력 신고건수 280건보다 125배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2.08.17 04:48
올림픽 남북단일팀 외치다 옥살이…재심서 무죄 올림픽 남북단일팀을 구성하자고 연설했다가 북한에 동조했다며 기소돼 억울하게 옥살이를 한 정당인이 세상을 떠난지 39년 만에 법원으로부터 무죄 판결을 받았다. 연합 2012.08.17 04:44
여수 예비군 훈련장 낙뢰…훈련생 6명 부상 16일 오후 4시쯤 전남 여수시 월래동 예비군 훈련장에 낙뢰가 떨어져 훈련생 25살 박 모 씨 등 6명이 가볍게 다쳤습니다. 낙뢰가 훈련장에 떨… SBS 2012.08.17 03:33
춘천서 임금지급 요구 일용직 2명 야간 시위 16일 오후 7시 반쯤 강원 춘천시 송암동 강원체육고등학교 신축공사장 15m 높이의 옥상에서 일용직 노동자 55살 김 모 씨 등 2명이 밀린 임금을 지급해 달라고 요구하며 시위를 벌였습니다. SBS 2012.08.17 03:32
선플본부 '착한 댓글' 300만개 돌파 선플국민운동본부는 '악플 추방과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선플달기 캠페인'을 전개한 지 5년 만에 홈페이지 '선플'이 … SBS 2012.08.17 03:31
도시가스 추정 냄새 확산…주민들 집단 항의 15일 낮부터 16일 새벽까지 서울 북아현동 한 아파트 단지 일대에 도시가스로 추정되는 냄새가 퍼지면서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15일 오전 신고를 받고 출동해 경위 파악에 나섰지만, 정확한 원인을 찾지 못했습니다. SBS 2012.08.17 03:28
"집단 괴롭힘에 여고생 투신자살"…경찰 수사 최근 서울에서 한 여고생이 투신 자살한 것을 놓고 유족들이 또래 학생들의 집단 괴롭힘 때문이라고 주장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14일 오후 1시쯤 고등학교 1학년인 16살 강 모 양이 자신이 사는 송파구의 아파트 11층 복도에서 뛰어내려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8.17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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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학생 자살 사건' 가해자·학교·교사, 1억 3천여만 원 배상 지난해 말 일어난 '대구 중학생 자살 사건'과 관련해서 가해 학생측과 더불어 학교 법인도 피해 학생 유족에게 1억 3천여만 원을 … SBS 2012.08.17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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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승연 회장, 법정구속…집행유예 공식 깨졌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1심 재판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고 그 자리에서 구속됐습니다. 재벌 총수들에게 공식처럼 집행유예를 선고해 오던 관행이 깨진겁니다. SBS 2012.08.17 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