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플본부 '착한 댓글' 300만개 돌파 장훈경 기자 Seoul 작성 2012.08.17 03:31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선플국민운동본부는 '악플 추방과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선플달기 캠페인'을 전개한 지 5년 만에 홈페이지 '선플'이 300만 개를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선플'은 인신공격성 댓글을 의미하는 '악플'과 반대되는 말로 서로 칭찬하고 격려해주는 내용의 댓글을 뜻합니다. 선플달기 운동은 민병철 건국대 교수가 가르치던 수업에서 시작돼 현재 전국 3천여 곳의 학교와 단체가 참여하고 있다고 본부 측은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훈경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72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직원 1인당 '100억' 잭팟 터졌다…운명 바뀐 직원들 동영상 기사 눈에 가래약을?…감기로 병원 찾은 아기 '실명' 안방서 살해당한 여성…떠도는 '살인범 사진' 실체 "사람 죽었는데…내가 용의자일 수도" 섬뜩 전말 동영상 기사 홍명보 사퇴했는데 박항서 왜…"깊이 사과" 고개 숙였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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