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인, 파킨슨병 치료에 효과" 카페인이 퇴행성 뇌질환인 파킨슨병의 예방만이 아니라 치료에도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맥길 대학 의과대학 신경과전문의 로널드 포스투마 박사는 파킨슨병 환자가 하루 커피 3잔 정도에 해당하는 카페인을 섭취하면 느린 동작, 근육강직 같은 운동장애 증세가 개선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영국의 일간 데일리 메일 인터넷판과 헬스데이 뉴스가 1일 보도했다. 연합 2012.08.02 10:13
IMF "일본, 부채 더 줄여라" 국제통화기금,IMF는 일본이 국가 채무를 더 줄이도록 노력하라고 촉구했습니다. IMF는 일본 경제 연례 평가 보고서에서 일본의 회생이 국제 경제의 전반적인 어려움에도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지만 유로존 위기와 중국 경제 둔화가 심화되면 타격이 불가피하다고 경고했습니다. SBS 2012.08.02 10:00
"브라질 군사독재정권 시절 사망·실종자 알려진 것의 3배" 브라질 군사독재정권 시절인 지난 1964년부터 85년까지 사망자와 실종자가 지금까지 알려진 것보다 훨씬 많을 것이란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브라질 일간지 폴랴 데 상파울루는 브라질 연방 인권보호부의 조사 결과 군정에 의한 사망자와 실종자는 그동안 알려진 것보다 3배 가량 많을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SBS 2012.08.02 09:30
美 국방장관 "외교해결 실패시 이란에 다른 수단" 리언 패네타 미국 국방장관이 이란 핵개발을 막도록 모든 수단을 사용해야 하며 외교 해법이나 제재가 실패할 경우 군사적 조치를 취할 수도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SBS 2012.08.02 09:29
美 연준, 추가 경기부양책 '다음 기회에'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 즉 연준이 시장의 예상대로 제3차 양적완화 등 '특단의 경기부양책'을 다음 기회로 미뤘습니다. 연준의 통화정책 결정기구인 연방공개시장위원회 FOMC는 이틀간 정례회의를 마친 뒤 발표한 성명에서 "올 상반기에 경제활동이 다소 둔화됐다"며 비관적인 진단을 내렸습니다. SBS 2012.08.02 09:28
유럽증시, FOMC-ECB 결과 앞두고 혼조세 마감 유럽 주요 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어제 종가 대비 1.38% 상승한 5,712.82로 장을 마쳤고,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도 0.91% 오른 3,321.56으로 마감했습니다. SBS 2012.08.02 08:25
뉴욕증시, 예견된 결과에 무덤덤…소폭 하락 뉴욕증시는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다음달 경기부양책을 내놓을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소폭 하락하는 데 그쳤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어제보다 32.55포인트, 0.25% 떨어진 12,976.55에서 마감됐습니다. SBS 2012.08.02 08:22
국제유가, 재고 큰 폭 감소에 상승 미국의 원유재고가 예상보다 많이 줄어들면서 국제유가가 상승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다음달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전날보다 85센트, 1.0% 오른 배럴당 88.91달러에서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SBS 2012.08.02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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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재혁 "악!" 162kg 바벨 드는 순간 팔 꺾여… 안타까운 소식도 있습니다. 한국 역도에 간판 사재혁 선수가 부상으로 기권하고 말았습니다. 바벨을 들어 올리는 순간 팔이 꺾이며 쓰러졌고 바로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SBS 2012.08.02 07:49
'펜싱 김지연 북한 선수'? 미숙한 진행에 '눈총' 오늘 새벽 열린 런던 올림픽 펜싱 여자 사브르 개인 결승전 직후 경기장 안내방송이 한국을 북한으로 소개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경기 결과 안내 방송은 우승자 김지연을 소개하면서 Republic of Korea를 People's Republic of Korea로 잘 못 소개했습니다. SBS 2012.08.02 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