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변 보지마" 야단치는 70대 노인 폭행 청주 청남경찰서는 31일 소변을 아무 데서나 본다고 야단치는 70대 노인을 폭행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신씨는 전날 오후 7시40분께 충북 청원군 미원면의 한 식당 앞에서 소변을 보다가 이를 나무라는 식당 주인 이모씨의 얼굴을 주먹만 한 돌로 때려 전치 2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2.07.31 11:32
사채 갚으려고 사기행각…40대 男 입건 부산 서부경찰서는 31일 자신이 운영하는 마트에 외상으로 물품을 들여 온 뒤 이를 마트와 함께 통째로 팔아넘겨 이득을 챙긴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2.07.31 11:24
법무부, 박지원 체포동의요구서 총리실로 보내 법무부는 저축은행으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체포영장이 청구된 민주통합당 박지원 원내대표에 대한 체포동의 요구서를 국무총리실로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7.31 11:09
서울경찰, 오토바이 법규위반 집중 단속 경찰이 내일부터 오토바이의 법규 위반 행위를 집중 단속합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내일부터 동대문시장을 비롯해 오토바이의 법규 위반이 많은 지역 7… SBS 2012.07.31 10:57
폭염 속 강원지역 물놀이 피서객 하루 4명 익사 강원 대부분 지역에 폭염 특보가 일주일째 계속되는 가운데 어제 하루만 주요 유원지와 하천에서 물놀이를 하던 피서객 4명이 숨지는 익사사고가 잇따랐습니다. SBS 2012.07.31 10:55
빈집 돌며 귀금속 훔친 40대 男 구속 서울 서부경찰서는 빈집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귀금속을 훔친 혐의로 42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30일부터 최근까지 서울 응암동 일대 주택가를 돌면서 3차례에 걸쳐 귀금속 700만 원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2.07.31 10:28
'중증 응급환자 전문의 진료제' 내달 시행 전문진료가 필요한 응급환자가 레지던트 진료를 거치지 않고 곧바로 전문의 진료를 받는 제도가 다음달부터 시행됩니다. 오늘 국무회의를 통과한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에 따르면, 앞으로는 응급실 근무의사가 다른 과의 진료가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경우 당직 전문의에게 응급환자의 진료를 요청해 신속하게 전문의의 진료를 받도록 했습니다. SBS 2012.07.31 09:53
[영상토크] 신월동 뱀 출현 잇따라 지난 7월 17일까지 근 한달 동안 서울 신월동에서만 13마리의 뱀이 나타났습니다. 그 중 3마리는 달아났고 이번에 잡힌 것은 10번째 뱀입니다. SBS 2012.07.31 09:47
"올해 상반기 299개 의료기기 업체 신규진입"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올해 상반기 의료기기 허가 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보다 23% 많은 299개 의료기기 업체가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허가받은 의료기기 업체 가운데 161개는 제조업, 그리고 나머지 138개는 수입업 시장에 새로 진입했으며 수입업체의 경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5% 늘어났습니다. SBS 2012.07.31 09:40
화물차 100여대 창문 뜯고 블랙박스 등 훔쳐 서울 강동경찰서는 화물차 유리창을 뜯어내 블랙박스 등 수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51살 이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12월 경남 양산시에 주차된 화물차에서 내비게이션과 블랙박스를 훔치는 등 최근까지 136차례에 걸쳐 5천2백만 원 상당의 금품을 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2.07.31 0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