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빈집 돌며 귀금속 훔친 40대 男 구속

빈집 돌며 귀금속 훔친 40대 男 구속
서울 서부경찰서는 빈집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귀금속을 훔친 혐의로 42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30일부터 최근까지 서울 응암동 일대 주택가를 돌면서 3차례에 걸쳐 귀금속 700만 원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 씨는 빈집을 골라 방충망을 들어내거나 펜치로 현관문을 뜯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아내와 이혼한 뒤에 지방에서 사는 고등학생 아들에게 생활비를 보내기 위해 범행한 것으로 진술했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