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두달반새 음란물 유통 410명 적발" 행정안전부는 경찰청과 방송통신위원회 등의 음란물 단속 실적을 취합한 결과 5월부터 7월 중순까지 음란물 유통업자 410명을 검거하고 불법자료를 유통한 78개 사이트를 검찰에 고발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26일 밝혔다. 연합 2012.07.26 12:34
미국 명문대 졸업증명서 위조·합격한 의대생 입건 서울 성북경찰서는 국내 대학원에 진학하려고 미국 대학 졸업증명서를 위조한 혐의로 26살 김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10월 국내 모 사립대 의학전문대학원 신입생 정시모집에 응시하려고 자신이 다닌 미국의 한 명문대 성적증명서와 졸업증명서를 인터넷을 통해 위조해 해당 의학전문대학원에 제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2.07.26 12:34
대법 "길거리 성기노출 강제추행죄 아니다" 공개된 장소에서의 단순한 성기 노출 행위는 성적 수치심만 유발할 뿐 피해자의 성적 자기결정권을 침해한다고 보기 어려워 강제추행죄로 처벌할 수 없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SBS 2012.07.26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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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제주 여성 관광객 살해사건 현장검증 제주 올레길 여성 관광객 살해사건에 대한 현장 검증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오늘 오후 서귀포시 성산읍 올레 1코스 주변 사건 현장에서 피의자 46살 강 모 씨가 피해 여성을 살해하고 암매장하는 전 과정을 검증합니다. SBS 2012.07.26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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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초등생 한아름 양 피살사건 현장검증 경남 통영 초등학생 피살 사건의 현장 검증이 실시되고 있습니다. 통영경찰서는 오늘 오전 10시부터 피의자 44살 김 모 씨가 10살 한아름 양을 살해하고 암매장하는 과정을 재연하고 있습니다. SBS 2012.07.26 12:31
짝퉁 금반지 금은방에 내다판 20대女 구속 서울 강서경찰서는 도금 반지를 금반지라고 속여 금은방에 내다 판 혐의로 25살 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5월부터 최근까지 서울 강서구 일대 금은방을 돌며 가짜 18K 도금 반지를 실제 금반지라고 속여 9차례에 걸쳐 170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2.07.26 12:02
'사이판 총기난사' 피해자에 여행사 배상 판결 해외여행을 갔다가 현지인이 난사한 총탄에 맞아 장애인이 된 남성에게 여행사가 피해 일부를 배상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창원지법은 '사이판 총기난사' 사건의 피해자인 42살 박모씨와 부인, 자녀 2명이 해당 여행상품을 기획한 하나투어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3억6천256만원을 배상하라고 원고 일부승소 판결했습니다. SBS 2012.07.26 11:51
한의사가 지하철서 여성 다리 '몰카'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지하철에서 상습적으로 여성들의 다리를 몰래 촬영한 혐의로 한의사 39살 김모 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김씨는 … SBS 2012.07.26 11:28
'무면허 침뜸' 구당 김남수 항소심도 유죄 서울북부지법 형사항소1부는 서울 동대문구 교육원에서 민간에 무면허 침뜸 교육을 실시해 백43억 원의 부당이득을 올린 혐의로 기소된 구당 김남수 … SBS 2012.07.26 11:21
휴대전화 100여대 훔친 '청소년 조폭' 16명 검거 서울 중랑경찰서는 휴대전화를 훔치고 강도행각을 벌인 혐의 등으로 16살 이모 군 등 4명을 구속하고 15살 방모 군 등 1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 SBS 2012.07.26 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