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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가 지하철서 여성 다리 '몰카'

한의사가 지하철서 여성 다리 '몰카'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지하철에서 상습적으로 여성들의 다리를 몰래 촬영한 혐의로 한의사 39살 김모 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김씨는 2010년 7월부터 지난 2월까지 54차례에 걸쳐 서울 지하철 1호선 등 수도권 지하철 전동차 안에서 휴대전화 카메라로 여성들의 하체 부위를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에서 한의원을 운영하는 김씨는 범행 현장에서 지하철 경찰대에 붙잡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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