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사교육 없는 세상 만들겠다" 민주통합당 정세균 대선 경선 후보는 "사교육 금지법을 제정해 사교육이 없는 세상을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정 후보는 오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학원에서의 선행 학습 금지, 사교육을 방과후 학교 같은 공교육 체계로 끌어들이는 내용의 교육 민주화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SBS 2012.07.22 14:44
김태호 "대통령 4년중임, 정·부통령제 도입해야" 새누리당 김태호 대선 경선 후보는 대통령 5년 단임제인 현행 권력구조를 대통령 4년 중임제와 정ㆍ부통령제로 바꾸는 개헌론을 제안했습니다. 김 후보는 공약발표 기자회견에서 "1987년 체제의 산물인 5년 단임제를 변화시켜야 한다"면서 "그 대안으로 결선투표제와 동시에 4년 중임의 정·부통령제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7.22 11:49
"호흡 측정보다 5배 높은 채혈결과로 면허취소 부당"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됐을 때 혈중 알코올농도의 호흡 측정치보다 채혈 측정치가 5배 가량 높더라도 채혈 결과만을 근거로 면허를 취소할 수는 없다는 결정이 나왔습니다. SBS 2012.07.22 11:48
이 대통령 "경제위기에 현장감각 갖고 대처해야" 이명박 대통령은 세계 경제위기 상황과 관련해 "정부가 좀 더 적극적으로 현장감각을 갖고 했으면 한다"고 주문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어제 오후 3시부터 오늘 새벽 0시 45분까지 9시간 45분 동안 진행된 '내수활성화를 위한 민관합동 집중토론회'에서 "노력하면 노력한 만큼 성과가 있다"며 이같이 주문했습니다. SBS 2012.07.22 11:47
문재인 "집권하면 개헌논의…내각제도 검토"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경선 후보는 개헌 문제와 관련해 "대통령 권한을 분산하는 분권형 대통령제뿐만 아니라 내각책임제까지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7.22 11:12
이재오, 개헌 드라이브…여야에 개헌안 전달 새누리당 이재오 의원이 개헌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완전국민경선제 도입이 무산되면서 비록 대선 경선에는 불참했지만 자신의 1호 대선공약이었던 분권형 개헌의 관철을 위해 물밑에서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연합 2012.07.22 10:59
새누리 비박계 주자, 합동연설회 프로그램에 반발 새누리당 대선 후보 경선에 나선 비박근혜계 주자들이 선거운동 기간 치러지는 합동연설회 방식에 반발하며 전면 재검토를 요구했습니다. 비박계 주자인 김문수, 김태호, 임태희, 안상수 후보는 공동 보도자료를 내고 "경선기간 동안 10차례 치러지는 합동연설회 프로그램이 후보 자질을 검증한다는 경선 취지에 맞지 않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2.07.22 10:57
박근혜 '온라인 캠프'로 젊은층에 다가가기 새누리당 유력 대선주자인 박근혜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온라인 선거캠프'를 본격적으로 가동하면서 지지율 확장을 꾀하고 있다. 박근혜 캠프 관계자는 22일 연합뉴스 기자와 만나 "박 전 위원장이 그동안 트위터와 싸이월드 미니홈피 등을 직접 운영했다"면서 "이제부터는 캠프에서도 박 전 위원장의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함께 관리하고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연합 2012.07.22 10:53
박준영 "참여정부 인사로는 대선 승리 못해" 민주통합당 대선주자인 박준영 전남지사는 "이번 대선에 참여정부 전면에서 일한 분이 나서면 참여정부 심판론으로 흘러 승리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2.07.22 10:52
북한 '잔칫상' 과했나…쌀값·환율 급상승 북한 주요도시의 쌀값과 환율이 급상승하고 전력공급도 원활하지 않아 북한경제에 '빨간불'이 켜진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2.07.22 0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