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외곽순환도로 판교 방향 3중 추돌…1명 부상 오늘 낮 12시 45분쯤 서울 외곽순환고속도로 판교방향 시흥 나들목 부근에서 54살 유 모 씨가 몰던 화물차가 4차로에 정차 중이던 승용차와 탱… SBS 2012.05.09 17:03
대전·청주서 부녀자 연쇄납치 강도 20대 남자 구속 충남 논산경찰서는 9일 대전과 청주 일대에서 심야에 귀가하는 부녀자를 승용차로 납치해 금품을 빼앗은 혐의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길 씨는 지난달 4일 오후 11께 대전시 서구의 한 주차장에서 승용차를 주차하던 A씨를 흉기로 위협하고 빼앗은 신용카드로 현금 100만 원 인출해 달아나는 등 지난달 초부터 최근까지 대전과 청주를 오가며 5차례에 걸쳐 부녀자를 상대로 범행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2.05.09 16:30
부산 주점화재 CCTV 분석결과 "방화 흔적 없어" 9명의 목숨을 앗아간 노래주점 화재사건을 수사중인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CCTV를 분석한 결과 방화 흔적은 찾지 못했다고 9일 밝혔다. 경찰은 첫 발화지점인 24번방을 비추는 CCTV를 분석한 결과 5일 오후 6시께 방을 정리하는 종업원들의 출입이 있었지만 이후부터 불이 난 오후 8시50분께까지는 아무도 출입한 사실이 없는 것을 확인했다. 연합 2012.05.09 16:29
법원, 대낮 공무원 흉기 테러 50대 실형 선고 대낮에 시청을 찾아가 공무원을 흉기로 테러한 50대 남성에게 법원이 징역 4년의 실형을 선고했다. 광주지법 제6형사부는 9일 자신의 토지 수용 업무에 불만을 품고 공무원을 흉기로 찌른 혐의로 기소된 박 모씨에 대해 징역 4년을 선고했다. 연합 2012.05.09 16:27
흉기로 직원 위협한 편의점 강도 검거 서울 마포경찰서는 편의점 직원을 흉기로 위협해 술과 담배 등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20살 이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어젯밤 8시쯤 서울 서교동의 한 편의점에 들어가 직원 48살 이 모 씨가 물품 값을 지불하라고 요구하자, 흉기를 휘둘러 물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2.05.09 16:25
김찬경 회장 별장, 아산 건재고택 경매 진행 중 김찬경 미래저축은행 회장이 지난달 거액을 빼돌리다가 믿었던 지기에게 몽땅 털린 장소인 충남 아산 외암민속마을 건재고택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건재고택은 아산시 송악면 외암리에 조선시대 연안 이 씨 양반주택과 초가 등 크고 작은 옛집 60여 채가 원래 모습을 유지하고 있어 지정된 민속마을의 상징적 건물로 사실상 김 회장의 별장으로 알려졌다. 연합 2012.05.09 16:10
수원여대 총장 형제 등 5명 불구속기소 수원지검 형사4부는 전산장비를 독점 납품받는 대가로 업체 대표로부터 1억 6000만 원을 받은 혐의로 수원여대 총장 48살 이 모 씨등 5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SBS 2012.05.09 15:54
대전서 꽃뱀 알바녀 고용 '술값 바가지' 일당 검거 대전 둔산경찰서는 9일 여자 알바생들을 고용, 나이트클럽에서 즉석 만남을 통해 유인한 남자들을 자신들이 운영하는 업소로 데려와 '바가지 술값'을 받은 혐의씨를 구속하고, 여자 알바생 등 11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2.05.09 15:42
김찬경 미래저축회장, 소유 골프장 최근 매각 미래저축은행 김찬경 회장 소유인 충남 아산 소재 아름다운CC가 최근 매각된 것으로 확인돼 매각대금의 사용처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수천억원의 회삿돈을 빼돌려 비자금을 조성하고 이 가운데 일부를 갖고 중국으로 밀항을 시도하다 붙잡혀 구속된 김 회장이 매각대금을 개인 용도로 사용했을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연합 2012.05.09 15:32
40대 특수강도범, 지문으로 덜미…징역 6년 선고 범행현장에 간 적도 없고 간 기억도 안난다고 버티던 40대 특수강도범이 현장에 남긴 지문 때문에 중형을 선고받았다. 지문만을 증거로 유죄를 인정하는 재판은 드문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 2012.05.09 1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