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경찰서는 편의점 직원을 흉기로 위협해 술과 담배 등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20살 이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어젯(8일)밤 8시쯤 서울 서교동의 한 편의점에 들어가 직원 48살 이 모 씨가 물품 값을 지불하라고 요구하자, 흉기를 휘둘러 물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씨는 달아난 지 1시간 만에 인근 골목에서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범행 경위를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고 있다며, 주변 인물들을 상대로 동기를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