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나는 꼼수다' 허위사실 유포 혐의 수사 인기 인터넷방송인 '나는 꼼수다'의 출연진들이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게 됐습니다. 경찰청에 따르면 나경원 서울시장 후보 측은 지난 24일 딴지일보 총수 김어준씨 등 7명이 인터넷 방송인 '나는 꼼수다'와 다른 공개석상 등에서 "나 후보가 1억원짜리 피부숍을 다닌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면서 서울청에 고발했습니다. SBS 2011.10.27 14:33
임승빈 교육감 대행 "물러나고 싶다" 의사 표명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의 구속기소 이후 교육감 권한대행을 맡고 있는 임승빈 서울시교육청 부교육감이 현재 보직에서 물러나고 싶다는 뜻을 교육과학기술부에 전했습니다. SBS 2011.10.27 14:14
11월10일 수능일 출근 1시간 늦추고 교통 증편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시행되는 다음달 10일 오전 관공서와 기업체의 출근 시간이 1시간 늦춰지고 지하철과 시내버스가 증편됩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수능 시행일 교통 원활화 대책 등을 발표하고 관련 기관과 국민의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SBS 2011.10.27 14:00
이석행 민노총 전 위원장 상고심 파기환송 대법원 2부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파업과 촛불집회 등을 주도한 혐의로 기소된 이석행 전 민주노총 위원장에 대해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중앙지법으로 돌려보냈습니다. SBS 2011.10.27 11:58
4대강 반대 환경단체 간부사건 파기환송 대법원 2부는 지난해 6.2 지방선거를 앞두고 4대강 사업중단 등을 요구하며 불법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기소된 수원환경운동연합 장동빈 사무국장에… SBS 2011.10.27 11:58
선거법위반 무상급식연대 대표 벌금형 확정 대법원 2부는 지난해 6.2 지방선거에서 무상급식을 지지하는 정당 후보의 당선을 돕기 위한 사전 선거운동을 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무상급식연대 상임운영위원장 53살 배모 씨에게 벌금 2백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SBS 2011.10.27 11:56
부산저축은행 임원진 예전 무죄판결 파기환송 7조원대 금융비리를 저지른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부산저축은행그룹 박연호 회장 등 임원 4명이 이전에 2백억 원대 불법대출로 기소됐다가 무죄를… SBS 2011.10.27 11:53
가짜법인 명의 대포통장 판매한 일당 검거 가짜법인을 설립한 뒤 대포통장을 만들어 판매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위조 서류로 가짜법인을 설립한 뒤 해당법인 명의 만든 대포통장 200여 개를 판매한 혐의로 34살 김 모씨 등 7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22살 양 모씨 등 4명을 기소중지했습니다. SBS 2011.10.27 11:43
인천공항세관, 남성성기모양 캔디 적발 관세청 인천공항본부세관은 최근 남성 성기 모양과 여성 가슴 모양의 캔디, 초콜릿이 미국에서 국제우편물로 반입 중 적발돼 통관을 불허했다고 27일… 연합 2011.10.27 11:40
승용차가 사고 처리하던 순찰차를 들이받아 27일 새벽 2시 반쯤 서울 한남동 강변북로 위 한남대교 근처에서 42살 김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사고 처리를 위해 멈춰있는 순찰차를 들이받았습… SBS 2011.10.27 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