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경찰, 변사체 처리 일제 점검 서울지방경찰청은 경찰관과 장례식장의 유착비리와 관련해 31개 경찰서의 변사체 처리 절차를 일제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이를 위해 서울 시내 전 병원의 3년차 변사자 자료를 분석해 특정 병원으로 쏠림 현상이 있거나 처리 과정에서 금품이 오간 의혹이 제기되면 광역수사대에 1개 전담팀을 꾸려 수사할 계획입니다. SBS 2011.10.24 14:57
정신질환 앓던 딸 70대 모친 살해 미수 서울 종로경찰서는 어머니를 목 졸라 살해하려 한 혐의로 44살 황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황 씨는 지난 22일 오후 6시쯤 서울 홍지동 길가에서 자신의 어머니를 노끈으로 목 졸라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1.10.24 14:54
4대강 조사한 외국 학자들 "복원 아닌 파괴" 4대강 현장을 방문 조사한 외국의 학자들은 4대강 사업이 '복원'이 아닌 '파괴'이며 "많은 돈과 노력을 들이고도 더 큰 피해를 당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연합 2011.10.24 14:50
게임사 전직원이 사이버머니 빼돌려 서울동부지검 형사2부는 게임 이용자들의 정보를 이용해 사이버머니를 빼돌려 현금화한 혐의로 모 게임사 전 직원 29살 A씨 등 2명을 불구속 기소… SBS 2011.10.24 14:12
경찰, 불법도박 내달말까지 특별단속 경찰이 사설 경마와 경륜, 인터넷 도박 등 불법 도박에 대해 다음 달 말까지 특별단속을 벌입니다. 중점 단속대상은 사설 경마·경정·경륜·카지노 등 불법 영업행위, 인터넷 도박 사이트 개설 및 도박행위, 하우스형 대규모 도박행위와 상습·사기도박 등입니다. SBS 2011.10.24 14:07
페루인 지하철서 7천만 원어치 금품 든 가방 슬쩍 서울지방경찰청 지하철경찰대는 전동차 안에서 잠든 승객의 가방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페루인 37살 E씨를 구속했습니다. E씨는 지난 18일 오후 4시쯤 서울 지하철 5호선 천호역을 지나던 전동차 안에서 현금 530만 원과 순금 230돈 등 7천만 원어치의 금품이 든 귀금속 중개상 56살 정 모 씨의 가방을 몰래 들고 내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1.10.24 14:05
'음란 전단지' 유포, 오피스텔 성매매 혐의 업주 등 입건 서울 강남경찰서는 강남 일대에서 미성년자와 외국 여성 등을 고용한 뒤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45살 문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업주 5명과 성매매 여성 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1.10.24 14:04
수업도중 바지내린 음대교수 사직 우울증을 앓고 있던 대학 교수가 수업시간에 바지를 내렸다가 학교를 떠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지난달 28일 오후 서울 모대학 음악대학 강의실에서 수업 중이던 A교수의 바지가 내려갔습니다. SBS 2011.10.24 14:01
민변-참여연대, 론스타 고발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과 참여연대는 금융위원회의 비금융주력자 심사를 방해한 혐의로 존 그레이켄 론스타 회장 등 론스타 관계자 5명을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습니다. SBS 2011.10.24 13:57
질병관리본부 연구관, 미 학회서 '젊은연구자상' 질병관리본부는 에이즈·결핵관리과의 결핵퇴치 태스크포스팀 이동한 팀장이 미국감염병학회가 주는 '국제 젊은 연구자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국… SBS 2011.10.24 1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