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동 고급주택가에 도둑 침입 잇따라 서울 성북동 고급주택가의 유명 인사들의 집이 도둑의 표적이 되고 있습니다. 서울 성북경찰서는 지난달 12일 새벽 1시 반쯤 서울 성북동의 모 유명 사립대 이사장 집에 정치불명의 남성이 들어와 물건을 훔치려다 주인에게 들켜 달아났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10.12 03:31
같은 경찰관 공갈·협박한 경찰관 구속 같은 경찰관을 공갈·협박한 경찰관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동료 경찰을 협박해 수백만원을 뜯어낸 혐의로 경기 광주경찰서 소속 44살 유 모 경사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1.10.12 03:30
[현장 21] ② 내부고발자를 고발하는 사회…보호 방법 없나 '현장 21'은 5월 8일 KTX 사고를 여론에 알린 뒤 해고당한 신춘수 씨와, 1996년 조직 내 비리 고발 이후 해고당한 뒤 11년간 사측과… SBS 2011.10.12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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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이지 않는 '미군 범죄'…출동 경찰도 '폭행' 미군 범죄, 이건 장소와 시간을 묻지 않습니다. 이번엔 카지노였는데 출동한 경찰마저 폭행당했습니다. 김도균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 지난 1일 오전 10시 40분쯤 서울 강남의 한 외국인 전용 카지노에 미8군 소속 28살 김 모 병장이 나타났습니다. SBS 2011.10.12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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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부산 1시간 반" 꿈의 고속철 시대 온다 서울서 부산 1시간 반, 꿈의 신 고속철 시대가 다가왔습니다. 새로 개발된 고속철은 지금 것보다 시속 110km가 빠른 시속 430km입니다. 정형택 기자입니다. SBS 2011.10.12 0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