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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Fun문화현장] 사라진 10살 소녀의 3096일 문화 현장입니다. 오늘은 새로나온 책을 최원석 기자가 소개합니다. 1998년 오스트리아 빈에서 당시 열살 소녀가 흔적도 없이 사라졌습니다. 무려 3096일 동안 납치범의 지하실에서 노예처럼 살다가 극적으로 탈출한 나타샤 캄푸쉬. SBS 2011.09.19 12:26
[건강] 독감예방 백신, 빨리 편하게 접종하세요 아침저녁으로 선선해지면서 독감 계절이 다가왔습니다. 독감은 전 세계적으로 매년 25만 명에서 50만 명이 목숨을 잃는 무서운 질환입니다.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합니다. SBS 2011.09.19 11:31
[건강] 웃음의 상징 엔도르핀, 고통 덜어준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크게 웃는 사람에게 호감을 느낍니다. 그런데 이 큰 웃음이 고통을 덜어주는데도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입니다. 영국 옥스퍼드 대학 연구팀에서 웃음이 고통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조사했습니다. SBS 2011.09.19 11:31
[건강] 젊을 때 금연하면 건강도 성격도 '굿' 담배를 일찍 끊을수록 몸에 이로울 뿐만 아니라 성격도 좋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미주리대학교 연구팀이 18살에서 35살 사이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담배와 성격에 대해서 연구를 했습니다. SBS 2011.09.19 11:29
임신중 저지방 요구르트, 자녀 천식 위험 임신 중 저지방 요구르트를 매일 마시면 태어난 아이가 나중에 천식과 알레르기성 비염을 겪을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 대학 보건대학원의 에카테리나 마슬로바 박사는 여성 7만여명의 임신 중 식사습관을 조사하고 출산한 자녀를 7세까지 추적조사한 결과 임신 중 매일 한 번씩 저지방 요구르트를 마신 여성이 낳은 자녀는 7세 이전에 천식이 나타날 가능성이 1.6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힌 것으로 영국의 BBC 인터넷판이 17일 보도했다. 연합 2011.09.19 10:25
"비만한 당뇨환자 대장암 위험 9.4배↑" 한국인에게 유독 많은 '2형 당뇨병' 환자가 당뇨병이 없는 사람에 비해 대장암에 걸릴 위험도가 크게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삼성서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김광원 교수팀은 오늘 지난 1995년부터 2009년 사이에 대장내시경을 통해 대장용종이 발견된 당뇨병 환자 509명을 분석한 결과, 대장암의 전단계인 '대장선종' 발견율이 62.8%로, 당뇨병이 없는 대조군의 53.6%에 비해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9.19 08:36
병원내 감염 폐렴 60%, 인공호흡기와 연관 마취 상태 수술 환자 등에게 산소를 공급하는 인공호흡기가 병원성 폐렴의 주요 원인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질병관리본부가 한림대학교 의대에 의뢰해 작성한 학술연구 용역 결과, 재작년 7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전국 병원에서 확인된 병원 내 감염 폐렴 6백99건 가운데, 58.7%에 해당하는 4백10건은 중환자실 등에서 사용하는 인공호흡기 관련 폐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1.09.19 08:34
[날씨] 맑은 하늘·싸늘한 바람…가을이 왔다! 어제부로 여름은 '안녕'했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가을날씨에 접어들었는데요, 특히 오늘이 유난히 싸늘한 날씨가 되겠고, 바람도 제법 불 것으로 예상됩니다. SBS 2011.09.19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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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리포트] 당뇨 합병증 급증…대처 방법은 10년 전부터 당뇨를 앓기 시작했다는 40대 남성입니다. 최근 시력이 떨어지고 다리에 통증이 생겨 검사한 결과 눈과 콩팥, 혈관에 합병증이 생긴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BS 2011.09.19 07:46
[날씨] 기온 떨어져 쌀쌀…겉옷 꼭 챙기세요 일교차가 커서 감기 조심하셔야 겠습니다. 갑자기 가을이 됐습니다. 홍서연 캐스터! 아침에 선선하다 못해 춥기까지 하더라고요? 이런 날씨가 감기 걸리기 딱 좋은 날씨인데요, 갑자기 선선해지기도 한데다가 오늘이 유난히 싸늘한 날씨가 되겠습니다. SBS 2011.09.19 0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