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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빠진 아이 구하려다 50대 남성 숨져 50대 남성이 물에 빠진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구하려 바다에 뛰어들었다가 숨졌습니다. 평소 익사사고가 많아서 물놀이가 금지된 곳이었습니다. 김도균 기자입니다. SBS 2011.09.14 07:19
오늘의 주요뉴스 1. 추석 연휴 막바지까지 이어졌던 귀경길 정체가 오늘 새벽부터 완전히 풀렸습니다. 귀성, 귀경길 모두 예년보다 교통량은 늘었지만, 흐름은 비교적 원활했다는 평가입니다. SBS 2011.09.14 07:06
고연대 학생들, '반값 등록금' 고연전 연다 고려대와 연세대 학생들이 올해는 반값 등록금을 주제로 한 이색 고연전을 열기로 했습니다. 고려대 총학생회와 등록금넷 등에 따르면 두 학교 총학생… SBS 2011.09.14 07:00
김태원 "'인면수심' 근친상간 한해 380건" 최근 5년 동안 근친상간 범죄가 하루 1건 이상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국회 행정안전위 김태원 의원이 14일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 연합 2011.09.14 06:28
굴업도 조업 중 실종 선원 8일만에 숨진 채 발견 지난 4일 인천 굴업도 인근 해상에서 조업을 하다 실종된 선원이 8일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13일 오전 7시쯤 울도 서방 4마일 해상에서 47살 A씨가 숨진 채 바다 위에 떠 있는 것을 항해 중이던 어선의 선장이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SBS 2011.09.14 02:05
일부 구간만 막혀…오전 2∼3시 해소될 듯 추석 연휴가 끝난 14일 자정 상습 정체 구간을 제외한 전국 고속도로에서 대체로 원활한 소통을 보이고 있습니다. 14일 자정 0시 현재 귀경 예상 소요시간은 요금소 기준으로 부산에서 서울까지 5시간 30분, 강릉에서 서울까지 2시간 20분, 광주에서 서울까지 4시간 20분이 걸립니다. SBS 2011.09.14 02:04
'시베리아 삭풍회' 이병주 전 회장 별세 한국인 시베리아 억류 피해자들의 모임인 '한국 시베리아 삭풍회'의 이병주 전 회장이 13일 오전 향년 86살의 나이로 별세했습니다. 1925년 평양에서 태어난 고인은 1945년 일본군에 징집돼 만주에서 전투를 벌이다 일제가 패전한 뒤 시베리아 수용소에 끌려가 3년반 동안 억류 생활을 했습니다. SBS 2011.09.14 02:03
안산서 물에 빠진 초등생 구하려던 50대 숨져 50대 남성이 초등학생과 중학생 2명을 구하려고 바다에 뛰어들었다 숨졌습니다. 13일 오후 5시 반쯤 경기 안산시 대부남동 메추리섬 선착장 앞 바다에서 물놀이를 하던 8살 조 모 군과 15살 나 모 양이 파도에 휩쓸렸습니다. SBS 2011.09.14 00:40
술 취한 40대 남성, 바다에 빠졌다가 구조 13일 오후 7시 반쯤 부산시 민락동의 수변공원 앞바다에 45살 노 모 씨가 빠졌습니다. 노 씨는 소방대원들에 의해 구조됐고 별다른 부상을 입지… SBS 2011.09.14 00:20
"왜 귀찮게 해"…말다툼한 여성 바다로 밀쳐 부산 서부경찰서는 함께 술을 마시던 여성을 바다로 밀어 살해하려 한 혐의로 42살 김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19일 부산 남포동 자갈치시장 친수공원 앞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52살 이 모 씨와 말다툼을 하다 이 씨의 등을 밀어 바다에 빠뜨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1.09.14 0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