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지수, FOMC 회의록 공개에 상승 마감 미국 다우지수가 소비자신뢰지수 악재에도 불구하고 20.7 포인트 소폭 상승한 11,559.95 포인트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다우지수는 2년 만에… SBS 2011.08.31 05:55
시민군 "리비아 사태 이후 5만여명 사망" 리비아 사태가 발생한 뒤 6개월 동안 5만여 명이 숨진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리비아 시민군 히샴 부하기아르 대령은 무아마르 카다피를 축출하기 위… SBS 2011.08.31 05:36
국제유가, 또다른 허리케인 소식에 상승 대서양에서 열대폭풍 '카티아'가 생겼다는 소식에 국제유가가 큰폭으로 올랐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0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어제 종가보다 1.63달러 오른 배럴당 88.9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SBS 2011.08.31 05:35
[현장 21] ① 일본의 '반한류' 움직임…그 이유는? 지난 7일에 이어, 21일. 일본의 민영방송 후지 TV 앞에는 1만 명에 가까운 일본인들이 한류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다.후지 TV가 과도하게 많은 분량의 한류 방송을 편성한 데 대한 항의 시위였다.시위의 발단은 후지 TV의 한류 편중을 비판한 한 배우의 트위터 발언. SBS 2011.08.31 05:26
리비아 NTC "카다피 어디 있는지 확신" 리비아 과도 국가위원회는 행적을 감춘 무아마르 카다피가 어디 있는지 확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타르흐니 석유-재무장관은 기자회견에서 도주 중인 카다피를 잡는다는 걸 의심하지 않고 그렇게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1.08.31 04:40
미 공화 "FTA처리, 규제개혁 만큼 중요" 미국 공화당이 우리나라와의 FTA 이행법안을 올해 가을 회기에 처리해야 할 우선 안건에 포함시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 통상전문지 '인사이드… SBS 2011.08.31 04:19
유엔 인권수장 "카다피 정권 집단처형 우려" 나비 필레이 유엔 인권최고대표는 리비아 카다피 군에 의한 집단 처형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시했습니다. 필레이 최고대표는 리비아에서 카다피 군이 트리폴리 함락 직전에 잔학한 행위를 벌였다는 보고가 나오고 있다면서 이 같이 밝혔습니다. SBS 2011.08.31 04:18
"알제리, 카디피 입국하면 ICC에 인도" 카다피 가족의 입국을 허용한 알제리가 카다피가 입국할 경우엔 국제형사재판소에 신병을 넘기겠다고 밝혔다고 현지 신문 엘-초로우크가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카다피가 알제리 영토로 들어올 경우 알제리는 국제적 합의를 준수하기 위해 그를 체포해 국제형사재판소에 넘길 거라고 전했습니다. SBS 2011.08.31 04:17
우간다서 또 산사태…35명 사망·실종 아프리카 중부 우간다에서 폭우로 인한 산사태로 주민 35명이 숨지거나 실종됐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우간다 수도 캄팔라 북동쪽 지역의 한 마을에서 폭우를 동반한 산사태로 16가구 주민이 토사에 파묻혔습니다. SBS 2011.08.31 04:07
나토 "카다피, 군 통제권 아직 유지"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는 리비아의 카다피 국가원수가 자신의 군대에 대한 지휘권을 여전히 행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롤란드 라보이 대변인은 카다피가 군대와 무기의 이동, 지대지 미사일과 레이더의 배치까지 통제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1.08.31 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