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군 "리비아 사태 이후 5만여명 사망" 박세용 기자 Seoul 작성 2011.08.31 05:36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리비아 사태가 발생한 뒤 6개월 동안 5만여 명이 숨진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리비아 시민군 히샴 부하기아르 대령은 무아마르 카다피를 축출하기 위한 시위에서 발생한 사상자를 이 같이 집계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미스트라와 즐리탄에서 1만 5천여 명 내지 1만 7천여 명이 사망했고, 시민군이 지금까지 2만 8천명의 죄수를 풀어줬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세용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514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한 달 전기료만 700만 원"…폭염에 죽어 나간다 동영상 기사 "한국의 민낯" 조롱 댓글 줄줄이…논란의 영상 동영상 기사 "3시간 만에 주차장 나왔다"…쏟아진 '지옥 경험담' 동영상 기사 "최소 3억 원" 막대한 치료비…울부짖는 가족들 동영상 기사 "아이가 집에 안 왔어요"…꼼짝없이 갇혀 '엉엉'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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