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6월 무역적자, 2년 8개월만 최고치 기록 미국의 6월 중 무역수지 적자가 2년 8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미 상무부는 6월 무역수지 적자가 531억 달러에 달해 전달보다 4.4% 커졌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1.08.11 23:52
독일-프랑스 정상, 16일 유로존 채무위기 논의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오는 16일 프랑스를 방문해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과 유로존 채무 위기를 논의할 것이라고 엘리제궁이 밝혔습니다… SBS 2011.08.11 23:50
파키스탄서 폭탄테러 잇따라…7명 사망 파키스탄에서 2건의 폭탄 공격이 잇따라 일어나 모두 7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습니다. 현지 시간 어제 오전 파키스탄 북서부 페샤와르에서 20명이 탑승한 경찰 차량이 지날 때 도로변에 있던 손수레 안의 폭탄이 터져 경찰관 5명과 12세 소년이 숨지고 10여 명이 다쳤습니다. SBS 2011.08.11 23:40
미국 주간 신규실업자 4개월 만에 40만명 하회 미국의 주간 신규 실업자 수가 4개월 만에 처음으로 40만 명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미 노동부는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신청자가 전주보다 7천 명 감소한 39만 5천 명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8.11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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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폭도들, 피 뚝뚝 흘리는 부상자마저 약탈 닷새째 폭동이 이어진 영국에선 폭도들이 다친 사람까지 약탈하는 충격적인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정부가 강경 진압 방침을 밝히면서 일단 진정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지만, 영국사회가 입은 상처는 작지 않습니다. SBS 2011.08.11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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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우리보다 잘사는 영국에서 청년들이 폭동을 일으켰습니다. 본질적인 원인은 20%를 넘어선 청년실업률에 있습니다. 희망을 잃은 젊은이들의 분노가 폭력으로 돌변한 겁니다. SBS 2011.08.11 20:48
미국·유럽, '시리아사태 추가조치' 유엔 압박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지난 3일 시리아 정권의 강경 진압과 인권침해를 규탄하는 의장 성명을 채택했지만, 여전히 시리아 사태가 악화되자 유엔의 개입을 압박하는 미국과 유럽 각국의 목소리가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SBS 2011.08.11 20:42
아프간서 나토군 6명 또 사망 아프가니스탄에서 북대서양조약기구 즉 나토군 병사 6명이 또 사망했습니다. 아프간 민영통신 '파지와크 아프간 뉴스'는 국제안보지원군 소속 병사 5명이 아프간 남부지역에서 도로변에 매설된 폭탄 폭발로 사망했고 하루 전에도 같은 지역에서 병사 1명이 숨졌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1.08.11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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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팽배한 세계시장, '프랑스 루머'에 휘청 세계 시장은 여전히 공포심리가 지배하고 있습니다. 밤새 미국과 유럽증시는 프랑스 경제에 대한 루머 하나로 털썩 주저앉았습니다.뉴욕에서 이현식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SBS 2011.08.11 20:13
허니문서 신부 피살한 남편, 남아공 '소환' 남아프리카공화국 언론은 케이프타운에서의 신혼여행 기간 자신의 신부를 청부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인도계 영국인 백만장자 쉬렌 드와니가 재판을 받기 위해 남아공으로 송환돼야 한다는 10일 영국 법원의 결정을 11일 일제히 주요 뉴스로 보도했다. 연합 2011.08.11 1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