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기반 없으면 귀화신청 불허 정당" 귀화 요건을 갖춘 외국인이라도 국내에 생활기반이 확립돼 있지 않다면 귀화를 허용하지 않을 수 있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고법 행정9부는 중국국적의 조선족 김모씨가 법무부장관을 상대로 '귀화를 허가해달라'고 낸 소송의 파기환송심에서 김씨에게 패소 판결했습니다. SBS 2011.08.07 09:43
"미래메디팜이 메디팜 상표권 침해" 대법원 3부는 약국 체인 운영업체인 메디팜이 상표권을 침해당했다며 의약품 유통 제조업체 미래미디팜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메디팜이 승소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SBS 2011.08.07 09:40
결혼식장서 답례금 5만원 챙겼다가 100배 벌금 결혼식장에서 하객을 가장해 답례금 5만원을 받아 챙긴 피고인들이 이 돈의 100배나 되는 벌금을 물게 됐다. 부산지법 형사3단독 이상윤 판사는 결혼식장에서 혼주를 속여 돈을 받아 챙긴 혐의씨 등 2명에게 각각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고 7일 밝혔다. 연합 2011.08.07 08:34
부안서 자살추정 남녀 2명 탄 승합차 발견 6일 저녁 7시10분쯤 전북 부안군 진서면 운호리 한 야산에서 29살 A씨와 신원미상의 20대 여자가 승합차 뒷좌석에 연탄불을 피우고 숨진 채 … SBS 2011.08.07 08:26
스마트폰 해외 성인물 접속 증가 '골머리' 최근 스마트폰을 통해 해외 성인 사이트에 접속한 뒤 음란 동영상을 이용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어 이동통신사들이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SK텔레콤 관계자는 7일 "해외 성인물 사이트에 접속하는 무선 데이터 트래픽이 급증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 2011.08.07 07:52
작년 군 영창 징계 1만2천430명…5년내 최다 지난해 영창에 간 군인이 최근 5년 사이 가장 많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군인권센터가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입수한 2005년에서 2010년까지 국방부 자료에 따르면 육·해·공군과 해병대, 전의경의 전체 징계입창자는 1만2천43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SBS 2011.08.07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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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방화동 아파트 화재…중학생 1명 중태 6일 밤 10시 16분쯤 서울 방화동의 한 아파트 13층에서 불이 났습니다.불을 피해 베란다 난간에 매달려 있던 13살 박모 군이 1층 화단으로… SBS 2011.08.07 07:19
해운대서 태풍 영향 파도에 휩쓸린 14명 구조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북상하고 있는 제9호 태풍 무이파의 영향으로 높은 파도가 일어 피서객 14명이 파도에 휩쓸렸다가 구조됐습니다. 6일 오후 1시쯤 해운대해수욕장 6과 7번 망루 사이에서 튜브랄 타고 물놀이를 즐기던 피서객 14명이 강한 바람과 높은 파도에 밀려 해변에서 25미터쯤 떨어진 1차 통제선을 넘어 먼바다 방향으로 밀려나갔습니다. SBS 2011.08.07 00:12
신경정신과 입원환자 3시간 집단 농성 6일 오후 4시반쯤 서울 송파구의 한 신경정신과 의원에서 입원환자 22명이 병원 측의 처우 등에 항의하며 집단 농성을 하다가 3시간여 만에 경찰에 연행됐습니다. SBS 2011.08.07 00:08
5공 경호실장 고 안현태씨 대전현충원에 기습 안장 5공화국 때 청와대 경호실장을 지낸 고 안현태씨가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됐습니다. 국립현충원은 6일 오전 11시 안 씨 유해 안장식이 유족과 지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장군묘역에서 열렸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8.07 0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