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추락 여객기 사고원인 누락 발표 논란 프랑스 항공당국이 228명의 희생자를 낸 2년 전 에어프랑스 여객기 추락사고 원인을 발표하면서 항공기 제조사인 에어버스에 불리한 부분을 누락시킨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다. 연합 2011.08.04 21:30
영국 방송 "북한 관리들 마약 중국 밀반입에 관여" 북한 관리들이 중국으로의 마약 밀수에 개입하는 정황을 포착했다고 영국 위성방송 스카이가 4일 보도했다. 이 방송은 취재진이 마약 매수자로 가장해 중국 북부 주택개발단지에서 '북한 국적의 마약상'과 접촉했다며 몰래카메라로 촬영한 동영상을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연합 2011.08.04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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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없는 토끼' 방사능 공포…"피폭이 기형원인" 귀 없는 토끼가 태어났다는 동영상이 인터넷에서 화제를 모았었습니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방사능 피폭을 당해 기형으로 태어났을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도쿄에서 유영수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SBS 2011.08.04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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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캘리포니아대 연구팀 "달, 원래 두 개였다" '하늘에는 달이 두 개 떠 있었다.' 최근 인기를 끌었던 소설에 나오는 구절이죠. 실제로 지구에 그런 시절이 있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커플 문'이었으면 아주 낭만적이었겠습니다.윤나라 기자입니다. SBS 2011.08.04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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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경제 '긴축 쇼크'…미국 경기 부양 기대 ↑ 금융시장이 이렇게 출렁이는 가장 큰 이유는 각국 정부가 금융위기를 극복하려고 한동안 후하게 풀어놨던 허리띠를 일제히 졸라매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SBS 2011.08.04 20:11
쿠웨이트, 부시 암살 기도했던 이라크인 9명 석방 쿠웨이트가 지난 1993년 조지 부시 당시 미국 대통령 암살을 기도했다가 붙잡혀 옥살이해 온 이라크인 9명을 석방했다고 현지 신문 알-안바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1.08.04 19:43
[취재파일] 무바라크 재판에서 한국을 읽다 어제, 중동을 포함한 세계 주류 언론의 시선이 이곳 카이로 외곽의 경찰학교로 집중됐습니다. '살아있는 파라오'로 불리며 30년간 중동의 대국 이집트를 철권 통치해 온 무바라크 전 대통령이 법의 심판대에 세워진 역사적인 날이었기 때문입니다. SBS 2011.08.04 18:08
메드베데프-푸틴 사이 '균형' 택한 오바마 '오바마는 외교적 균형을 택했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3일 내년 3월 대선 출마를 배제하지 않고 있는 러시아의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총리를 함께 칭찬하며 두 지도자 모두와 협력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연합 2011.08.04 17:47
중국관리 '웨이보 동영상'으로 낙마 중국의 한 지방 관리가 트위터와 비슷한 중국의 마이크로블로그인 웨이보에 올라온 고발 동영상 때문에 보직해임을 당하고 처벌을 받을 처지가 됐다. 4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허난성 뤄양현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간부인 톈한원을 보직해임한 상태에서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 2011.08.04 17:44
중국 지방정부 건립 '일본개척단' 묘비 훼손돼 중국 헤이룽장성 팡정현 정부가 일제 시대 중국에 건너왔던 '일본 개척단'을 위해 세운 묘비가 중국인들에 의해 훼손됐다고 경화시보가 4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1.08.04 1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