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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오제 20만 인파 몰려…다양한 공연과 체험 내일은 현충일이자 단오입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으로 등재된 강릉단오제에는 어제오늘 20만 명의 인파가 몰렸습니다.조재근 기자입니다. 강릉 … SBS 2011.06.05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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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봄꽃의 향연…연분홍으로 물든 소백산 이번엔 철쭉이 만개한 소백산으로 가보겠습니다. 봄을 보내는 마지막 봄꽃의 향연, 감상해보시죠.이용식 기자입니다. 해발 1천 미터 등산로를 따라 … SBS 2011.06.05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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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내일 맑고 더워요!…강한 자외선 주의 볕이 뜨거운 하루였습니다.일부 남부 지방에서는 기온이 30도를 넘기도 했는데요, 현충일인 내일도 맑고 더운 날씨는 계속되겠습니다.서울의 낮 기온… SBS 2011.06.05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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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만 해도 살이 빠진다?…건강 챙기는 노래 '듣기만 해도 살이 빠지는 노래', '고지혈증송', 다이어트나 성인병에 대한 건강정보를 노래로 만들어 알리는 의사가 있어서 소개해 드립니다.박상… SBS 2011.06.05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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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못드는 5∼60대…수면장애, 원인과 예방법 잠을 제대로 못 자는 수면장애 환자가 최근 급격히 늘고 있습니다. 특히 노년기에 접어드는 5∼60대가 많은데요.원인과 예방법을 박현석 기자가 알려드립니다. SBS 2011.06.05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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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완전범죄?…말 없는 증언자, '혈흔' 사소한 폭행사건부터 끔찍한 살인 사건까지 사건 현장에는 언제나 흔적이 남게 마련입니다. 과학수사기법이 발달하면서 범행 현장의 핏자국, 즉 혈흔을 분석해 범인을 검거하는 경우가 늘고 있는데요.범행 현장의 말 없는 증언자, 혈흔을 이용한 과학수사 기법을 현장줌인 조성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11.06.05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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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32도! 벌써 초여름…피서 인파로 '북적' 오늘 많이 더우셨죠? 서울이 27도, 밀양은 32도 가까이 수은주가 올라갔습니다. 수영장과 바닷가는 피서 인파로 북적였습니다.연휴 둘째 날 표정… SBS 2011.06.05 20:10
[취재파일] '똥 싼 바지'와 표현의 자유! 위 사진에 보이는 패션은 일명 '똥 싼 바지'라고 불리는 바지입니다. 속옷이 보이도록 축 늘어뜨려 입는 바지입니다. 국내에서도 가끔 '똥 싼 바지'를 입은 젊은이들을 본 적이 있습니다만, 미국에서는 10년전 쯤부터 유행인 패션이라고 합니다.그런데 이 '똥 산 바지 패션'과 관련해 재미있는 소식이 사흘전 외신으로 들어왔습니다. SBS 2011.06.05 20:08
불볕더위 기승…경남 밀양 31.9도까지 올라 일요일인 오늘 경남 밀양의 기온이 31.9도까지 올라가면서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광주의 최고기온은 31도, 대구는 30.9도를 기록하는 등 남부지방의 기온은 대부분 30도 안팎을 기록했습니다. SBS 2011.06.05 17:16
연휴 이틀째 하행선 중심으로 지정체 구간 늘어 연휴 이튿날, 전국 주요 고속도로 곳곳에서 하행선을 중심으로 지·정체 구간이 늘고 있습니다. 서해안고속도로 목포 방향으로 비봉 나들목에서 서평택… SBS 2011.06.05 1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