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인 오늘 경남 밀양의 기온이 31.9도까지 올라가면서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광주의 최고기온은 31도, 대구는 30.9도를 기록하는 등 남부지방의 기온은 대부분 30도 안팎을 기록했습니다.
현충일인 내일도 대구와 광주의 낮 최고기온이 30도까지 오르면서 한 낮에는 조금 더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특히 자외선이 강하겠다며 건강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불볕더위 기승…경남 밀양 31.9도까지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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