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황사 위력 약해…모레부터 다시 영하권 올해 첫 황사는 다행히 별다른 영향 없이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백령도에서 오전 한 때 옅은 황사가 관측됐지만 바람의 방향이 북풍이여서 내륙으로 들어오지 못하고 서해상에서 사라졌는데요. SBS 2011.03.14 21:14
동영상 기사
"의연한 일본"…최악의 참사에도 통곡은 없었다 <현장 앵커> 이번 지진으로 일본 국민들이 받은 슬픔과 상처는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하지만 그 슬픔을 억누르기 최대한 애쓰는 모습은 '역시 일본이다'라는 말이 절로 나오게 하고 있습니다. SBS 2011.03.14 20:47
동영상 기사
지진, 원전 또 강타할까…일촉즉발 상황에 '공포' 이번 지진으로 원자력 발전소의 안전성에 대한 의구심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원자력 강국 일본의 다른 발전소들은 과연 안전한지, 남정민기자가 짚어봤습니다. SBS 2011.03.14 20:27
[날씨와 생활건강] 서구적 식생활 '대장암' 부른다 오늘은 올들어 첫 황사가 관측됐습니다. 지금은 거의 약해졌지만 백령도에서는 오늘 오전 중에 미세먼지 농도가 상당히 올라갔었고요. 서울에 경우에도 꾸준히 높아지면서 평소의 두세 배가량의 수치를 보이고 있습니다. SBS 2011.03.14 17:58
정기검진이 필수! '대장암' 진단하는 검사법 <원포인트 생활정보Q. 정기적인 검사가 필수! '대장암'을 진단하는 다양한 검사법> - 대장내시경검사는 대장을 직접 보는 검사방법으로 대장질환의… SBS 2011.03.14 17:56
[취재파일] 올 첫 황사 관측 일본에서 전해진 자연재해가 마음을 아프게 한 주말이었습니다. 재난영화에서나 본 듯한 초대형 쓰나미가 생중계되는 현장을 보며 참담한 느낌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SBS 2011.03.14 17:50
동영상 기사
[SBS스페셜] ④ 일본인들이 전한 '지진의 전조' 미에 현 오와세 시의 주민들은 90년 동안 2번의 해일을 경험했다.외줄기 길 하나로 세상과 맞닿아있는 일본 동해안의 이 작은 마을 사람들은 그 기억을 잊지 않도록 마을 곳곳에 지진 해일 기록을 남겨두고 있다. SBS 2011.03.14 17:13
동영상 기사
[SBS스페셜] ③ 일본에 '3연동 지진' 일어난다면 사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일본. 지진은 종종 일본의 지도를 바꿀 정도의 괴력을 발휘하기도 했다. 실제로 하마나 호수의 경우 과거에는 담수호였지만, 1499년 해일로 인해 길이와 폭 약 200여 미터의 둑이 터지는 바람에 지금은 바다로 변해버렸다.당시 지진은 일본 동남해와 동해는 물론 남해까지 영향을 미친 '3연동 지진'으로 추정된다. SBS 2011.03.14 17:13
동영상 기사
[SBS스페셜] ② "일본 정부가 위험을 축소한다" 고베 지진이 일어난 지 10년 후인 지난 2005년. 10년이란 시간 동안 고베는 평온을 찾았지만, 고베시 인근 노지마 지역에서는 당시 갈라진 140m의 단층을 국가 지정 천연기념물로 지정했다.그 때의 충격을 기억하고, 경각심을 갖게 하기 위해서다.도쿄의 한 백화점은 지진 방재용품 전문 매장을 열었다. SBS 2011.03.14 17:13
동영상 기사
[SBS스페셜] ① "일본에 초거대 지진이 온다" 1년에 2만 4천 번이나 지진이 일어나는 나라, 전세계에서 일어나는 지진의 15%를 차지하는 '지진 대국' 일본.지난 11일 해일을 일으켜 동북… SBS 2011.03.14 1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