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포인트 생활정보Q. 정기적인 검사가 필수! '대장암'을 진단하는 다양한 검사법>
- 대장내시경검사는 대장을 직접 보는 검사방법으로 대장질환의 정확한 진단이 가능하다.
- 대장조영검사는 조영제를 이용하여 X선 사진을 찍어 대장의 종양여부를 관찰하는 검사이다.
- 복부CT촬영은 대장암 자체의 진단보다는 전이여부를 검사하는데 많이 사용하는 방법이다.
- 대장암은 유전적인 요인과 관련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가족력이 있으면 가족이 함께 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
- 50세 이상은 이상 증상이 없더라도 5년마다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정기검진이 필수! '대장암' 진단하는 검사법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