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S "일본 원전 폭발후 국내 방사선준위 변동없다" 대지진으로 일본 후쿠시마 원전이 잇따라 폭발한 가운데 국내 방사선 준위에는 별다른 변화가 감지되지 않고 있습니다. 대전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에 따르면 오늘 오후 1시 현재 우리나라에서 일본에 가장 가까운 울릉도의 방사선 준위가 시간당 138 나노시버트로 측정됐습니다. SBS 2011.03.14 14:47
레이저 복합기로 현금·수표 위조 적발 서울 구로경찰서는 레이저 복합기를 이용해 5만 원권 지폐와 10만 원권 수표를 위조해 사용한 혐의로 26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월 서울 방배동 자신의 집에서 5만원권 지폐 40매와 10만원권 자기앞수표 40매를 복사하는 방식으로 위조해 지난달 구로구와 서초구 일대에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1.03.14 14:25
인천해경, 북한 조개 중국산 위장반입 업자 입건 인천해양경찰서는 북한산 조개를 중국산으로 속여 국내에 반입한 혐의로 수입업체 대표 52살 이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는 지난해 9월부터… SBS 2011.03.14 14:21
경기도 학교 63% 지진 무방비…대피교육도 미흡 경기도 내 학교 건물 10개 가운데 6개가 지진에 무방비 상태이고 지진 대피훈련과 교육도 크게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도내 학교 건물 가운… SBS 2011.03.14 14:21
정대협 '수요시위' 취소…희생자 추모 한국정신대문제협의회는 18일 진행할 예정이던 수요집회를 취소하기로 했습니다. 정대협은 "일본 정부의 사과와 배상을 요구하는 구호를 외치는… SBS 2011.03.14 14:20
검, '식사지구 비리' 폐기물업체 대표 구속기소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경기도 고양시 식사지구 도시개발사업에 참여해 벌어들인 회삿돈 50 억여원을 빼돌린 혐의로 폐기물업체 대표 오모 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SBS 2011.03.14 14:19
[영상토크] 남자 선생님이 없어요 학교의 남자 선생님들이 갈수록 줄어들더니 남자 선생님이 한 명도 없는 학교가 서울에서만 7곳이나 나왔다.학생 지도와 교육에 차질을 우려하는 사람도 많다. SBS 2011.03.14 13:32
'온몸에 멍' 숨진 세살배기 아버지가 상습폭행 집에서 온몸에 멍이 든 채 숨진 3살짜리 영아가 아버지에게 상습 폭행을 당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 관악경찰서는 세살배기 친아들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33살 최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SBS 2011.03.14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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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삼성, 송도 진출…'부동산 시장' 활력 삼성이 경제자유구역인 인천 송도 국제도시 진출로 파급효과가 각 분야에 미치고 있습니다. 수도권 소식 인천을 연결합니다. 남달구 기자 전해주시죠. SBS 2011.03.14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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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금품수수 등 문제 교사, 교단서 영구 퇴출 성폭력 등 중대 비위를 저질러 금고 이상의 형을 받은 교사는 교단에 영영 설 수 없게 됩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미성년자 성폭력, 금품수수, 성적… SBS 2011.03.14 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