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세계] 전갈과 벌레먹는 여자, 이유가 뭐야 징그러운 벌레 요리를 즐겨 먹을 뿐만 아니라 그 요리법까지 적극 전파하고 있는 한 미국 여성이 있습니다. 전갈과 나방 유충, 귀뚜라미 같은 벌레들을 볶고 삶고, 튀기고 다양한 방법으로 요리해 냅니다. SBS 2011.02.28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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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스민 혁명' 집회 원천 봉쇄…인터넷 검열 강화 중국에서는 이 바람이 전혀 힘을 쓰지 못하고 있습니다. 중국 전역에서 어제 열릴 예정이던 2차 시민 집회가 무산됐습니다. 북아프리카 상황에 긴장한 당국이 집회를 원천봉쇄했습니다. SBS 2011.02.28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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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니지 민주화 속도 더디자 연일 시위…총리 사임 북아프리카와 중동은 온통 민주화 바람입니다. 이번 바람의 근원지가 됐던 튀니지에서는 민주화 작업에 미온적이던 총리가 시민들의 압력에 밀려서 물러났습니다. SBS 2011.02.28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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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다피, "유엔 제재는 무효"…미, "즉각 퇴진해야" 카다피 리비아 국가원수는 유엔 안보리의 제재결의가 원천 무효라면서 저항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 행정부가 분명하게 카다피의 퇴진을 요구하는 등 국제사회의 압박은 한층 강화되고 있습니다.워싱턴에서 주영진 특파원입니다. SBS 2011.02.28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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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다피 포위망 좁혀가…트리폴리 턱밑까지 장악 리비아 반정부 세력이 카다피가 버티고 있는 수도 트리폴리를 향해 포위망을 좁혀가고 있습니다. 트리폴리 턱밑에 있는 위성도시까지 장악하고 이제 최후의 결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SBS 2011.02.28 07:09
"러시아, 유엔 리비아 제재로 40억 달러 손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리비아에 대한 제재 결의안 채택으로 러시아가 40억 달러 정도의 손실을 입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인테르팍스 통신은 러시아는 리비아와 20억 달러 규모의 군용 수송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지만, 이번 사태로 수출이 어렵게 됐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1.02.28 01:41
메르켈 "유엔 결의는 모든 독재자에 경고" 메르켈 독일 총리는 카다피 리비아 국가 원수에 대한 유엔 안보리의 제재 결의는, 세계 모든 독재자들에 대한 경고의 뜻도 담겨있다고 밝혔습니다. 메르켈 총리는 오늘 성명을 통해 이번 유엔 안보리의 결의는 카다피의 폭력 행위를 규탄하는 국제 사회의 단합된 모습을 잘 보여준 것이라고 평가한 뒤, 카다피는 이제 그만 사퇴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1.02.28 01:40
카다피와 '막역한' 블레어, 학살 중단 촉구 카다피 리비아 국가원수와 친밀한 관계를 갖고 있는 토니 블레어 전 영국 총리가 카다피에게 전화를 걸어 학살 중단을 촉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영국 일간지 인디펜던트지는 블레어 전 총리가 지난 25일에 카다피에게 두 차례 전화를 걸어, 학살을 중단하고 물러나는 게 좋겠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1.02.28 0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