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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스페셜] ① 이 시대 '무림 고수'란 무엇인가? 덴마크에서 한국으로 넘어온 지 8년이 된 '영춘권'의 고수 박정수 씨는 왜소한 체격이지만 맨손으로 여러 사람을 단번에 제압한다. 작은 힘을 이용한 빠른 속도로 공격하는 중국 무술 영춘권 덕분이다. SBS 2011.02.14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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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두레라움, 4만2천 LED로 환상 조명 연출 오는 10월이면 부산국제영화제의 두레라움에 세계 최고의 천장조명이 선보입니다. 공사비만해도 44억 원인데 그래픽으로 미리 보시겠습니다. 이오상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11.02.14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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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 15cm 더 온다…오늘 밤 고비 '추가 피해 우려' 이번 눈은 오늘 밤까지 강원남부동해안과 영남지방에 집중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일부지방에는 50cm안팎의 눈이 쌓일 것으로 보여 추가 피해가 우려됩니다. SBS 2011.02.14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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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지방, 13시간 동안 30cm 눈폭탄…복구 차질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최고 50cm의 눈이 더 올 걸로 예보된 영동지방에서는 오후까지도 폭설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피해 복구 작업도 차질을 빚고 있고, 휴교령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SBS 2011.02.14 17:04
동해안에 잦은 2월 폭설, 이유는? 동해안이 하얀 눈 속에 파묻혔습니다. 언뜻 상상하기 힘든 적설량 1m 이상의 폭설이 쏟아졌기 때문입니다. 특히 동해시에 눈이 많이 왔는데요, 11일에 70.2cm, 12일에 42cm의 눈이 쌓여 이틀만에 112.2cm의 적설량을 기록했습니다.말이 1m지 정말 대단한 눈인데요, 그동안 극심한 가뭄에 시달려 온 뒤여서 어떻게 이렇게 많은 눈이 마치 눈폭탄이 터지듯이 한꺼번에 쏟아진 것인지 놀라울 뿐입니다."2월 폭설 비교적 잦아"이번 눈을 두고 100년만의 폭설이라고 떠들썩합니다. SBS 2011.02.14 17:03
동해안, 큰 눈 1∼2차례 더 내릴 듯 동해안지방에 기록적인 폭설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3월 중순까지, 1∼2차례 정도 큰 눈이 더 내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기상청은… SBS 2011.02.14 15:42
김영하 작가 "죽은 고은이에 용서 구한다" 소설가 김영하 씨가 시나리오 작가 최고은 씨의 죽음과 맞물린 평론가 조영일 씨와의 논쟁과 관련해 사과의 뜻을 밝혔다. 또 트위터와 블로그 활동 중단을 선언하고 작품 집필에 전념하겠다고 말했다. 연합 2011.02.14 15:35
'세시봉' 인기, 공연으로 이어져 지난해부터 TV와 라디오를 중심으로 일기 시작한 '세시봉'의 인기가 공연계로 옮겨왔다.조영남, 송창식, 윤형주, 김세환 등 1970년대 젊은이들… 연합 2011.02.14 14:59
SBS, 애니메이션 '매지네이션' 시즌2 방송 SBS는 애니메이션 '마법의 별-매지네이션' 시즌 2를 오는 17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4시 방송한다.카드게임을 원작으로 한 '마법의 별-매지… 연합 2011.02.14 14:35
인터넷 서핑 방식, 남녀차 뚜렷 남성과 여성의 지난해 인터넷 이용률은 별 차이가 없었지만 이용 방식은 뚜렷한 차이가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ABC 뉴스가 13일 보도했다.최근 사용자 참여 온라인 백과사전 위키피디아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위키미디어 재단과 공동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글을 기고하거나 편집하거나 수정한 사람은 대부분 20대 중반의 남성이었고 여성의 비율은 15%도 채 안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대해 인디애나 주립대의 수전 헤링 교수는 "웹 포럼이나 위키피디아 같은 공적인 영역에서, 특히 이것이 정치와 기술, 지식 등과 관련된 경우엔 아직도 남성이 압도적 우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이런 중요한 영역에서 여성의 참여가 저조한 것은 걱정스러운 일"이라고 말했다.그러나 여성의 인터넷 이용 자체가 저조하지는 않다는 것이 여러 조사에서 밝혀지고 있다. 연합 2011.02.14 1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