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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을 잇는 손길…'종갓집 맏며느리'의 설맞이 명절하면 생각나는 분들, 종갓집 맏며느리를 빼놓을 수 없지요? 갈수록 옛 것이 잊혀지는 세태긴 합니다만, 아직도 전통을 지키고 있는 종갓집들이 적지 않은데요. SBS 2011.02.02 21:14
경찰 지구대서 아들이 70대 노모 칼로 찔러 살해 설 연휴 첫날부터 안타까운 소식이 들어왔습니다. 경찰 지구대 안에서 40대 아들이 70대 노모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했습니다. 조제행 기자입니다. SBS 2011.02.02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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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는 말도 차마 못 해…축산 농가 우울한 명절 사상 최악의 구제역이 전국을 휩쓸면서 살처분한 소와 돼지가 3백만 마리를 넘어섰습니다. 구제역이 휩쓸고 지나간 농촌 마을, 그리고 구제역을 막기 위해 사력을 다하고 있는축산 농민들에게는 설 명절이 오히려 우울하기만 합니다. SBS 2011.02.02 20:25
이광훈 전 관훈클럽 총무 별세 관훈클럽 총무와 경향신문 편집국장 등을 역임한 언론인 출신 이광훈 삼성언론재단 이사가 1일 오전 9시 서울성모병원에서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 연합 2011.02.02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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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 침범해 택시와 '쾅'…설 쇠러 가다 날벼락 많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도로에 나서다 보니 교통사고도 적지 않았습니다. 중앙선을 침범한 승용차가 차량 3대와 연쇄충돌하면서 고향으로 향하던 30대 부부가 크게 다쳤습니다. SBS 2011.02.02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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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만나러 서울 갑니다"…역귀성 행렬 줄줄이 고향가는 길이 이렇게 어렵습니다만, 연세드신 어르신들이 도시의 자녀집을 찾는 역귀성이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올해는 특히 구제역 때문에 역귀성에 나선 분들이 많다고 합니다. SBS 2011.02.02 20:15
고향 가는 길 더뎌도 괜찮아…마음도 날씨도 포근 고향가는 길이 더디고 멀기는 했습니다만, 모처럼 한데 모인 가족들, 지금쯤 정겨운 얘기꽃을 피우고 있을 겁니다. 송인근 기자가 헬기를 타고 고향가는 길 표정을 스케치했습니다. SBS 2011.02.02 20:11
저녁 되면서 정체 '숨통'…서울→부산 5시간 20분 여러분 설 연휴 첫날 어떻게 보내고 계십니까? 하루 종일 더딘 흐름이 이어지던 고향 가는 길, 이제는 많이 풀렸습니다. 지금쯤이면 많은 분들이 고향 부모님댁에 둘러앉아서 얘기꽃을 피우고 계시겠지요? 네, 먼저 도로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SBS 2011.02.02 20:07
설 명절…쌍둥이 동생과 말다툼 형 분신 사망 2일 오후 3시5분께 부산 남구 용호동 이모씨의 1층 짜리 단독주택에서 이씨가 자신의 몸에 경유를 뿌린 다음 일회용 라이터로 불을 질러 숨졌다.… 연합 2011.02.02 19:16
구제역 살처분 가축 300만 마리 돌파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하루 앞둔 오늘 구제역으로 인한 살처분 매몰 가축이 3백만 마리를 넘어섰습니다. 구제역 발생지역은 오늘 현재 8개 시.도, 66개 시.군으로 늘었으며 소 14만 8천여 마리, 돼지 286만여 마리 등이 살처분 돼 매몰됐습니다. SBS 2011.02.02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