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육군신병 훈련 강도 세진다 내년부터 육군 신병 교육기간이 8주로 연장되면서 훈련 강도도 크게 높아지게 됩니다.행군의 경우 현재 하루 30킬로미터 완주에서 내년부터는 40킬… 2010.10.05 16:24
'천안함 허위사실 유포' 박선원 전 비서관 무혐의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는 5일 천안함 침몰 원인을 놓고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군당국으로부터 고소된 박선원 전 청와대 통일안보전략비서관을 무혐의 처분했다고 밝혔다.박 전 비서관은 지난 4월 MBC 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한국 정부와 군이 공개하지 않은 자료를 미국이 갖고 있다", "크롤리 미 공보차관보가 '선체의 결함 이외에 다른 침몰 원인을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는 등의 발언을 했다. 2010.10.05 15:51
명대변인 김수한의 정치 비망록 '야당은 윤보선의 얼굴과 김수한의 입만 갖고 다닌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김수한 전 국회의장은 명대변인의 원조다. 국회에서 법안 편법처리의 대명사로 자리 잡은 '날치기'란 표현도 그가 처음 쓴 용어다.SBS 러브 FM은 오는 11일부터 매주 요일 오전 7시45분 특별기획 '한국현대사 증언 - 제11편 명대변인 김수한의 정치 비망록'을 방송한다.김수한 전 의장은 1957년 민주혁신당 창당에 참여하면서 정치에 입문, 1996년 3당 합당 때까지 39년간 야당 정치인으로 활동하면서 6선 국회의원과 제15대 국회의장을 역임했다. 2010.10.05 15:48
서울 G20회의 외신기자 1천400여명 등록 G20 정상회의준비위원회는 5일 서울 G20 정상회의의 취재를 위해 63개국 1천352명의 외신기자가 사전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G20준비위 김… 2010.10.05 15:12
경찰 "음향대포 G20때 '방송용'으로만 사용" 경찰청은 안전성 논란이 일고 있는 지향성음향장비를 다음달 서울에서 열리는 G20 정상회의 이전에 구매해 방송용으로 사용하겠다고 5일 밝혔다.경찰청 관계자는 "시위진압용 장비 구매 예산에서 남는 돈 2억3천만원이 있어 이달 22일까지 도입할 수 있도록 조달청에 9천만원짜리 대형 2대와 2천500만원짜리 소형 2대 등 4대의 구매를 요청했다"고 말했다. 2010.10.05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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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적십자, 상봉후보 각 200명 생사확인 의뢰 대한적십자사는 5일 오전 우리 측 상봉 후보자 2백 명과 북측 가족의 인적 사항이 담긴 생사확인 의뢰서를 개성공단관리위원회를 통해 북한 조선적십… 2010.10.05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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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3대 세습' 정부 대응책은?…국감서 집중추궁 국정감사 이틀째인 오늘 국회 외교통상위는 통일부를 상대로 북한 세습 문제 등에 대한 우리 정부의 대응책을 집중 추궁합니다. 또 지식경제위에서는 대기업·중소기업간 상생과 기업형 수퍼마켓 규제 방안 등을 놓고 여야간 설전이 벌어지고 있습니다.남승모 기자입니다. 2010.10.05 12:16
천영우 "北 비핵화 결단에 중국 역할 중요" 천영우 외교통상부 2차관은 "북한이 핵포기 결단을 내리도록 유도하는 데는 중국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천 차관은 오늘 … 2010.10.05 11:47
캠벨 미 차관보 7일 방한…북핵 문제 등 논의 캠벨 미 국무부 차관보가 7일 오전 11시 반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합니다. 캠벨 차관보는 청와대와 외교통상부 고위 당국자들과 만나 최근 김정은 후계체제 구축이 본격화된 북한 동향과 핵 문제 등 대북정책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입니다. 2010.10.05 11:45
국방부 "천안함 책임자 해군 3명 기소 검토" 국방부는 천안함 사건과 관련해 해군 3명을 기소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조동양 국방부 법무관리관은 오늘 열린 국정감사에서 박정화 전 해군작전사령관, 김동식 전 2함대사령관, 최원일 함장 등에 대한 징계를 신중히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2010.10.05 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