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육군 신병 교육기간이 8주로 연장되면서 훈련 강도도 크게 높아지게 됩니다.
행군의 경우 현재 하루 30킬로미터 완주에서 내년부터는 40킬로미터로 목표가 상향 조정됩니다.
사격 등 개인화기 훈련의 명중률도 10에서 20%까지 높이고 체력검증도 현재 4급 이상에서 3급 이상으로 상향됩니다.
국방부는 지난 3월 이후 실시한 시범 결과를 이달 중 최종 보완해 내년부터 전면 확대 시행할 계획입니다.
내년부터 육군신병 훈련 강도 세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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