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내일도 춥다…출근길 체감온도 '영하권' "아우∼추워" 이런 말이 절로 나오셨죠. 4월 말인데 이렇게까지 쌀쌀한 건 기상관측을 한 103년 만에 처음있는 일입니다. 내일 아침도 오늘못지 않게 추울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2010.04.28 20:59
[8시영상] 안내견 루시 명예대학생 되는 날 올해 숙명여대에 입학한 시각장애인 윤서향학생은 매일 안내견 루시와 함께 등교한다 맹학교와 달리 혼자다니는 일이 두렵지만 루시가 있어서 항상 든든… 2010.04.28 20:58
국가과학자 5명 선정…10년간 과제당 15억 지원 교육과학기술부는 김빛내리 서울대 교수와 남홍길 포스텍 교수, 황준묵 고등과학원 교수, 노태원 서울대 교수, 김광수 포스텍 교수 등 세계 수준의 … 2010.04.28 20:58
동영상 기사
법정스님, 손수 심고 기른 후박나무 아래 '안식' 법정 스님이 입적한 지 49일째, 송광사에선 스님의 49재가 열렸습니다. 스님은 자신이 손수 심고 길렀던 후박나무 아래 묻혔습니다. 유재규 기자입니다. 2010.04.28 20:47
동영상 기사
다이어트, 무엇을 먹느냐 보다 '얼마나 먹느냐' 다이어트를 위해서 쌀밥은 먹지 않고, 닭가슴살 같은 고단백 저지방 음식만 드시는 분들이 많죠. 그런데 무엇을 먹느냐보다는 얼마나 먹는지가 다이어트에는 더 중요하다고 합니다. 2010.04.28 20:38
동영상 기사
'남이 그려준' 그림으로 입상…'요지경 미술계' 다음 뉴스입니다.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한다는 대한민국미술대전에서 돈을 주고 산 남의 그림으로 상을 탄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상탄게 이번이 처음이 아니고 그림을 그려준 사람도 다 알고 있다고 하니까 그야말로 요지경 미술계입니다. 2010.04.28 20:32
동영상 기사
날씨가 미쳤나? 우박에 눈까지 '최악의 4월 한파'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4월 하순 기온으로는 기상관측을 시작한 이래 103년만에 가장 추운 날이었습니다. 설악산과 서울의 관악산, 그리고 광주 무등산에까지 눈이 내리는 진풍경이 펼쳐지기도 했습니다. 2010.04.28 20:15
영화계 보이지 않는 손 - 파워블로거 부산대 4학년 재학중인 황홍선 씨.그는 2008년 프랑스 칸에서 열린 국제 칸 영화제에 초청받을 정도로 한국에서 가장 강한 영향력을 과시하는 영… 2010.04.28 19:43
휜 다리 고민? '아찔한 각선미' 만드는 지압법 <원포인트 생활정보Q. 휜 다리때문에 고민? 아름다운 다리를 위한 간단한 셀프지압법>- 무릎을 세운 자세에서 엉덩이에 힘을 주고 주먹 쥔 손으로 고관절을 8회 가볍게 두드려준다. 2010.04.28 17:30
[날씨와 생활건강] 아찔 각선미 만드는 지압법 벌써 3일째 볕을 보기가 어렵습니다. 추모기간 동안 날씨까지 슬픈데요. 오늘 무척 쌀쌀하기도 했죠. 대부분지역의 낮기온이 10도에 못 미쳤고요. 2010.04.28 1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