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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와 생활건강] 아찔 각선미 만드는 지압법

벌써 3일째 볕을 보기가 어렵습니다.

추모기간 동안 날씨까지 슬픈데요.

오늘(28일) 무척 쌀쌀하기도 했죠.

대부분지역의 낮기온이 10도에 못 미쳤고요.

그중 서울과 수원의 낮기온이 7도선, 대전의 경우에는 6.7도를 보이면서 4월 하순의 낮기온으로는 가장 낮은 기록을 갈아치웠고요. 

또 바람까지 무척 강하게 불어서 더 추웠습니다.

오늘밤에도 중부 내륙산간지방으로는 천둥·번개가 치면서 우박이나 눈이 내릴 가능성이 있겠고요.

저녁 이후로는 남서쪽지방부터 비구름이 거치면서 내일은 남부지방 점차 맑은날씨를 되찾겠는데요.

하지만 중부지방은 고기압과 저기압 사이에서 여전히 대기가 불안정한 상태가 이어지때문에 내일도 낮 한 때 경기 영서북부쪽으로는 소나기가 지나겠습니다.

하지만 이 북부지역을 제외하고는 대체로 구름만 많겠고요.

내일도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충청지방도 대체로 맑겠지만, 바람 때문에 다소 쌀쌀하겠고요.

호남과 제주도도 대체로 맑겠고, 낮기온은 오늘보다 5도 가량 부쩍 오르겠습니다.

영남지방도 오랜만에 맑은하늘을 보이겠고, 울산의 낮기온이 2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원포인트 생활정보Q. 휜 다리때문에 고민? 아름다운 다리를 위한 간단한 셀프지압법>

- 무릎을 세운 자세에서 엉덩이에 힘을 주고 주먹 쥔 손으로 고관절을 8회 가볍게 두드려준다.

- 허리부터 엉덩이까지 주먹 쥔 손의 첫 번째와 두 번째 마디 사이의 평평한 뼈를 이용해 8회 문지른다.

- 누워서 양손을 머리 위로 깍지를 끼고 양 무릎을 세운 자세에서 복근과 등줄기를 이용해 엉덩이를 4회 들어올린다. 

- 무릎을 뻗어 발끝을 90도로 올려준 상태에서 엉덩이를 4회 들어주고 발끝을 쭉 뻗고 엉덩이를 4회 바닥에서 올려준다.

- <셀프지압법 효과> 골반을 지지하는 근육을 풀어주고 다리를 길고 아름답게 만들어 준다.  

금요일인 모레부터는 하늘은 더 맑아지고, 기온도 더 올라서 이번 주말에는 아주 화창하고 따뜻한 봄 날씨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 베이징과 상하이는 아주 맑겠는데요.

홍콩과 방콕에는 비가 오겠고요.

유럽에도 북부쪽으로 대부분 비가 오겠고, 로마의 하늘은 맑겠습니다.

또 내일 북미에는 대부분지역에서 바람이 아주 강하게 불겠습니다.

(조경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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