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주말 내내 '포근'…낮기온 영상 10도 안팎 오늘은 절기 우수입니다. 대동강 물도 풀리기 시작한다는 게 절기 우수인데요. 내일부터는 기온이 큰 폭으로 뛰어 오르면서 이번 주말 내내 무척 포근하겠습니다. 2010.02.19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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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터치] 좀비 바이러스가 퍼진 2010년 서울? 한 주간의 문화계 소식 전하는 금요터치 시간입니다. 먼저, 상영영화들 순위 어떤지부터 확인하겠습니다. '의형제'가 벌써 3주 연속 1위자리 지키고 있습니다. 2010.02.19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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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종 여름 철새 '슴새'의 이동경로 밝혀냈다" 여러분 혹시 슴새라고 들어보셨습니까? 우리나라에서 여름을 나는 희귀 여름 철새인데요. 그 동안 잘 몰랐던 이동경로가 처음으로 밝혀졌습니다. 송인호 기자입니다. 2010.02.19 21:05
5,200여점의 전통문화 유물…한양대학교박물관 <원포인트 생활정보Q. 가족들과 함께 가볼 만한 이색 박물관은?> - 서울시 성동구에 위치한 한양대학교박물관 - 다양한 토도제품, 서화 민속, 목공예, 철제품 등 5,200여 점의 유물을 소장·전시하고 있다. 2010.02.19 17:52
[날씨와 생활건강] 민속과 전통문화 유물 탐방 오늘은 '우수'라는 절기예요. 우수에는 눈이 비로 바뀌면서 얼었던 땅이 녹고, 따뜻한 봄비가 내리는 시기인데요. 이제는 눈소식보다는 비소식을 전해드리는 일이 더 많아지겠죠. 2010.02.19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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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2시 뉴스 500m가 주종목인 이상화에게 1,000m는 역시 쉽지 않았습니다.스타트도 좋았고, 중반까지 나쁘지 않은 페이스를 보였습니다. 그러나 600m 지점을 넘기며 급격히 체력이 떨어졌고, 막판 스퍼트를 발휘하지 못했습니다.1분 18초 24의 기록으로 출전 선수 36명 가운데 23위에 머물렀습니다.북한 대표 고현숙은 1분 17초 63으로 13위에 오르며 가능성을 인정받았습니다.1분 16초 56의 기록으로 골인한 캐나다의 네스비트가 독일 아네트 게릿센을 0.02초 차로 제치고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어제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 에서 2위를 차지한 모태범은 조금 전 시상대에 올라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모태범은 일요일인 모레 낮 남자 1,500m에서 세 번째 메달에 도전합니다.여자 스키 슈퍼복합에서 두 번째 금메달 사냥에 나선 미국의 린제이 본이 실격으로 메달을 놓쳤습니다.첫 번째 활강에서는 1위에 올랐지만 두번째 회전 경기에서 기문에 스키가 걸려 미끄러졌습니다.우승은 독일의 라이벌 마리아 리슈에게 돌아갔습니다.바이애슬론 남자 20km에 출전한 이인복은 71위로 골인했고, 여자 15km의 문지희도 73위로 경기를 마쳐 하위권을 벗어나지 못했습니다.문지희와 함께 출전한 노르웨이의 토라 베르거는 40분 52초 8의 기록으로 우승해 조국에 동계올림픽 사상 첫 100번째 금메달을 안겼습니다.러시아 바르나울시에 위치한 알타이 국립 사범대에 교환학생으로 간 22살 강모 씨는 현지시각으로 지난 15일 저녁 7시쯤 러시아 청년 3명에게 공격을 받았습니다.시내 한복판에서 벌어진, 이른바 '묻지마 범죄'였습니다.[신규호/ 이르쿠츠크 총영사관 영사 : 금품이나 이런 거는 없었어요. 2010.02.19 15:37
[뉴스비평] 밴쿠버 올림픽 관련 보도에 대해서 지구촌의 주목을 받으며 밴쿠버 동계올림픽이 화려하게 그 막을 올렸습니다. 아이티 출신 캐나다 최초의 흑인 총독 미카엘 장의 개회선언에 이어 성화가 점화되자 6만 관중의 감탄과 환호성이 터졌습니다. 2010.02.19 15:36
협심증 겨울병 아니었어? 협심증은 대표적인 심혈관 질환의 하나입니다. 심혈관에 콜레스테롤이나 중성지방 같은 노폐물이 끼면서 피가 잘 통하지 않고 심장에 산소가 공급되지 않아 생기는 질환입니다. 2010.02.19 12:23
[U포터] 2,000원짜리 '봉양보리밥' 집을 소개합니다. 2,000원짜리 '봉양보리밥' 값은 단 돈 '2천원'이지만 맛은 '일품'"손님 건강과 안녕 최우선으로 기도""처음에는 이곳을 지나가는 사람들이 찾아들어오면 따뜻하고 영양 좋은 꽁보리밥과 신선한 야채와 절임요리 등을 배부르게 먹고 오손도손 차도 한 잔하면서 몸과 마음을 녹이고 갔으면 하는 바람에서 만든 거예요. 2010.02.19 10:47
[U포터] 악극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 천안 공연! 중장년층이 친숙하게 즐길 수 있는 악극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 공연이 천안을 찾는다.천안시의 올해 첫 기획공연으로 마련된 공연으로 18일 오후 4시와 오후 7시 30분 시청 봉서홀 무대에 올려졌다.이번 작품은 1936년 7월에 한국 최초의 연극전용 상설극장인 동양극장에서 청춘좌에 의해 초연된 이래 광복 전 한국 연극사에서 가장 많은 관객을 동원한 작품으로 1950년에는 영화화되기도 했다.새롭게 악극으로 선보일 2010년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는 원작에 충실하면서도 순수한 사랑과 희생에 대한 현대적인 재해석과 함께 춤과 노래를 통해 민족의 애환과 정서를 재해석 하고 있다. 2010.02.19 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