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1등 2명..각 55억원 나눔로또는 30일 제374회 로또복권 추첨 결과 '11, 13, 15, 17, 25, 34' 등 6개 숫자가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밝혔다. 2등 … 2010.01.30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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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에 징집된 어린이…렌즈에 비친 '아프리카' 지진참사를 겪은 아이티를 보면서 세계적으로 극빈국가 어린이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아프리카 아이들의 현실도 이에 못지않습니다.그 현실을 담은 사진전을 유재규 기자가 소개합니다. 2010.01.30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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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벙이', '순악질 여사' 만화가 길창덕 씨 별세 '꺼벙이'와 '순악질 여사' 등을 그린 원로 만화가 길창덕 화백이 30일 오후 향년 81세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길 화백은 1970년부터 만화왕… 2010.01.30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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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공중부양' 강기갑 "나도 부드럽고 싶다" 국회 충돌 속에 불거진 이른바 공중부양 사건. 그리고 무죄판결로 촉발된 검·법 갈등과 사법개혁 논쟁. 그 태풍의 한 복판에 선 사람이 '강기갑' 민주노동당 대표죠. 2010.01.30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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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포근한 휴일…밤사이 수도권 약한 눈발 하늘은 흐렸지만 포근했던 주말이였습니다. 일요일인 내일도 포근한 날씨가 계속되겠는데요. 낮부터는 하늘도 점차 맑아질 것으로 보여 나들이 하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2010.01.30 20:46
'아이폰'이 우리에게 남긴 것 연초부터 미국 회사 '애플'과 스티브 잡스가 연일 우리 언론에 오르내립니다.나온지 이미 2년이 지난 '아이폰'이 지난해말 우리나라에 나왔고, 며칠 전엔 스티브 잡스가 필생의 역작이라며 '아이패드'를 공개했기 때문이죠.애플은 혁신을 거듭하고 있는데 우리는 뭘 하고 있나라는 우려섞인 기사도 쏟아져 나옵니다.'아이폰'이 한국 사회에 던진 파장은 사실 매우 컸습니다.'아이폰' 이전에도 한국에도 스마트폰이 있었는데 대중의 관심을 거의 끌지 못하고 있다가 '아이폰'이 나오면서 비로소 스마트폰 시장이 열린 것처럼 난리가 났으니까요.그 이유는 어디에 있을까요?어떤 사람들은 기존에 나왔던 국내 업체들의 스마트폰은 허접했고, 아이폰은 매우 고급폰이라서 이제야 제대로 된 스마트폰이 나왔기 때문이라고 합니다.저는 이 말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아이폰은 애플 특유의 뛰어난 디자인과 유저 인터페이스를 갖추긴 했지만 그렇다고 하드웨어 자체에서 다른 전화기들과 크게 차별화된다고 보진 않습니다.이미 많이 기사들이 났지만, 아이폰의 최대 장점은 콘텐츠에 있습니다.휴대전화에 최적화된 운영체제, 그리고 개발자들에게 개발도구를 공개해 애플의 품 안에서는 정말 최적화해서 소프트웨어가 돌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고 이렇게 만들어진 소프트웨어를 앱스토어라는 콘텐츠 시장을 통해 엄청난 콘텐츠가 유통될 수 있도 해 사용자가 입맛에 맞는 콘텐츠를 쉽게 내려받아서 쓸 수 있게 한 것이죠.단순 전화기가 아닌 컴퓨터 같은 역할을 할 수 있는 스마트폰의 장점을 극대화시킨 앱스토어가 있었기에 아이폰은 성공할 수 있었다고 봅니다.국내 스마트폰이 활성화되지 못했던 건 그동안 스마트폰이라고 사봤자 딱히 스마트폰 답게 사용할만한 게 없었기 때문입니다.똑같이 전화쓰고 문자보내고 사진이나 찍는데 기껏해야 가끔씩 메일 확인이나 할거 굳이 비싸게 돈주고 스마트폰을 쓸 이유가 없으니까요.그런데 왜 우리나라는 이런 앱스토어 같은 모델이 활성화되지 못했을까요?애플이 앱스토어를 만든지도 벌써 2년이 지났는데 말이죠.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죠.우선, 이 업계의 힘의 균형이 어디에 쏠려있었는가를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통신 시장은 망을 가진 자가 모든 것을 가졌다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2010.01.30 18:04
'명랑만화 대부' 만화가 길창덕씨 별세 만화 '꺼벙이'와 '순악질 여사'로 유명한 원로 만화가 길창덕 씨가 30일 오후 1시께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1세. 1930년 1월 평안북도 선천에서 태어난 길 화백은 1955년 잡지 '야담과 실화'에 '허서방'을 발표하면서 만화계에 데뷔했으며 어린이 만화 잡지의 전성기였던 1960-1970년대 '명랑만화'라는 새로운 장을 열었다.1970년부터 만화왕국과 소년중앙에 연재한 '꺼벙이'와 1971년부터 여성중앙에 연재한 '순악질 여사'는 속사포처럼 쏟아지는 대사와 단순하고도 생동감 있는 그림을 살린 그의 대표작이다.머리에는 커다란 땜통 자국이 있고 콧물을 훌쩍이는 이웃집 동생의 모습을 한 꺼벙이는 온갖 말썽을 부리면서 감동을 안기기도 하고 독자들을 웃기고 울린 '국민 남동생'이었으며, 일자 눈썹의 순악질 여사는 억척스럽고 강인한 '대한민국 아줌마'를 대변해 사랑받았다. 2010.01.30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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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 얼음을 깬다, 아라온호! 남극 탐사에 나선 국내 첫 쇄빙선 아라온호가 29일 처음으로 두터운 남극 얼음을 깨는데 성공했습니다. 두 차례 실패로 불안감이 컸지만, 세 번째… 2010.01.30 14:28
중부 오늘 밤 눈…서울 1㎝ 미만 주말인 30일과 휴일인 31일 평년보다 포근하겠지만, 서울을 비롯한 중부와 호남, 제주에는 밤새 눈이나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이 차차 흐려져 서울, 경기와 강원 영서 등 중부지방은 밤부터 눈이 오고 호남과 제주는 늦은 오후부터 비가 내릴 것이라고 예보했다. 2010.01.30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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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9일(금) 나이트라인 전체보기 1. MB "연내 만날 수 있을 듯" 정상회담 급물살 타나2. 김은혜 청와대 대변인 사의...MB 발언 잘못 전달?3. 북, 포 사격 훈련 종료..."대 포병 레이더 고정배치"4. 2010.01.30 08: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