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꺼벙이'와 '순악질 여사' 등을 그린 원로 만화가 길창덕 화백이 30일 오후 향년 81세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길 화백은 1970년부터 만화왕국과 소년중앙에 작품 '꺼벙이'를 연재하고, 1971년부터 여성중앙에 '순악질 여사'를 연재하는 등 명랑만화로 널리 사랑받았습니다.
'꺼벙이', '순악질 여사' 만화가 길창덕 씨 별세
<8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