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방류로 임진강 야영객 6명 실종 북한의 댐 방류로 임진강 수위가 높아지면서 경기도 연천군 강가에서 야영을 하던 6명이 실종됐다. 6일 오전 6시쯤 연천군 군남면 진상리 임진교에서 하류 쪽으로 3㎞ 떨어진 모래섬에서 서강일씨 등 7명이 텐트를 치고 야영을 하던 중 갑자기 강물이 불어나 서씨 등 5명이 실종됐다. 2009.09.07 09:54
2년간 약값 2천여만원 슬쩍, 약국종업원 적발 경남 창원중부경찰서는 7일 자신이 일하는 약국에서 손님들이 낸 약값 2천600여만원을 빼돌린 혐의 씨를 체포했다.김 씨는 지난 8월 17일 창원… 2009.09.07 09:47
주식으로 4억 날리고 생활비 없어 쌀 훔쳐 경남 창원중부경찰서는 7일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마트에 진열된 쌀 을 훔쳐 판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이 씨는 지난달 25일 오후 창원시내 … 2009.09.07 09:45
빚고민 20대 남성 차안에 번개탄 피워 자살 6일 오후 5시20분께 경남 고성군의 모 저수지 입구에서 박모씨가 자신의 아반떼 승용차 안에서 숨져 있는 것을 박 씨의 아버지 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2009.09.07 09:44
경찰, 임진강 대피경보 미작동 경위 수사 착수 대피경보가 제 때 울리지 않아 임진강 실종사고 피해가 커진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경찰이 대피경보 미작동 경위에 대해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2009.09.07 09:33
소비자의 요구 반영…"원하면 뭐든 다한다!" 서울의 한 백화점 의류 매장.여기에서 팔리는 이 티셔츠는 전문 디자이너의 작품이 아닙니다. 대학생 박현진 씨가 디자인 한 겁니다. 박 씨는 지금까지 20가지가 넘는 티셔츠를 업체에 제안해 상품화 시켰습니다.[박현진/대학생 : 일방적으로 기업에서 제시하는 '이걸 입어라'가 아니라 '당신이 원하는 걸 직접 디자인해서 입어라'는 그런 점이 재미있는 것 같아요. 2009.09.07 09:06
몸 가릴 만큼 커다란 '빅 백'…어깨에 치명적 대학원생 박상영 씨.최근 심한 어깨와 허리 통증으로 병원을 찾았습니다. [박상영/대학원생 : 항상 이쪽으로 메고요. 들고 다니는 백도 커요. 우선은 뻐근한 느낌부터 해서 목, 어깨, 등 이쪽으로 굉장히 많이 뻣뻣하거든요.]평소 한쪽 어깨로만 가방과 노트북을 메고 다니는 습관이 원인이었습니다. 2009.09.07 09:06
"교통사고 오리발 안 통해!" 사고잡는 블랙박스 요즘 승용차 기능이 변신에 변신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그중 손꼽히는 하나가 바로 블랙박스입니다. 블랙박스는 사고원인 파악을 넘어서 이제 범행 현장 포착에도 이용됩니다. 2009.09.07 09:05
임진강 수위상승 대응 군·관 협조도 '엉망' 북한의 댐 방류로 임진강 수위가 상승했지만 해당 기관의 유기적인 협조가 이뤄지지 않아 야영객 6명이 급류에 휩쓸려 실종되는 등 피해를 키운 것으로 드러났다.6일 해당 기관에 따르면 임진강 수위 상승은 최북단 필승교를 지키는 군부대에 의해 최초 확인됐다.이 부대는 이날 오전 3시10분께 필승교 수위가 1.20m라는 초병의 보고를 받은 뒤 스크린을 개방했다. 2009.09.07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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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조회사 "망해도 보장?"…허위·과장광고로 적발 일부 상조업체들이 회사가 망해도 장례 서비스는 보장되는 것처럼 광고 하고 있지만 이게 대부분 거짓말로 드러났습니다.박민하 기자의 보도입니다. 회사가 문을 닫아도 서비스를 계속 제공받을 수 있다는 한 상조회사의 광고 문구입니다. 2009.09.07 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