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아동성범죄자 약물로 '강제적' 거세 추진 아동성폭력범을 '강제로', 약물을 주입해 거세시키겠다는 도날드 투스크 폴란드 총리의 계획이 폴란드 국내외에서 큰 논란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투스크 총리는 최근 자신의 딸을 15세부터 6년간 성폭행해 두 아이를 낳게 한 45세의 폴란드 남성이 체포된 사건과 관련, 이 같은 계획을 담은 법안을 통과시키겠다고 발표했다. 2008.09.26 10:12
뉴질랜드, "앵무새 죽이기 안 돼!" 뉴질랜드 고원지대에 살고 있는 케어라는 앵무새는 살아있는 양들을 공격해 잡아먹는 새로 농민들에게 적잖은 피해를 주고 있지만 멸종위기에 처해 있다는 이유로 당국이 이 새를 죽이면 사법처리하겠다고 농민들에게 경고하고 나섰다. 2008.09.26 09:49
"북미사일, 25개 기지서 3∼7분내 남한 목표물 불바다" 북한은 북한 전역에 스커드·노동 미사일 등을 발사할 수 있는 미사일 기지 25개를 운용하고 있으며 이들 기지에서 발사된 미사일들은 3∼7분 이내… 2008.09.26 09:43
페일린-바이든 인터뷰 횟수 '3 대 89' "역대 대통령 후보와 부통령 후보 가운데 이렇게 언론의 접근이 어려운 후보는 처음이다." 이달초 미 공화당 전당대회에서 신데렐라처럼 등장한 뒤 아직도 많은 부분이 베일에 싸여있는 새라 페일린 부통령 후보를 겨냥한 언론의 조롱 섞인 반응이다. 2008.09.26 09:06
뉴질랜드인들 "일보다 가족 우선" 대부분 뉴질랜드인들은 일보다 가족을 우선시하는 것으로 최근 실시된 조사에서 나타났다. 26일 뉴질랜드 언론에 따르면 뉴질랜드 가족 위원회는 최근 뉴질랜드인 1천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한 결과 대다수 사람들이 일보다 가족을 우선시하고, 일도 가족에 대한 책임을 다하는 데 지장이 없어야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2008.09.26 08:59
8살엔 '칭찬', 12살 이후엔 '꾸중'이 효과적 초등학교 2∼3학년에는 인지능력을 관장하는 뇌 영역이 '칭찬'에 더 활발하게 반응하는 반면 5∼6학년 이후가 되면 '꾸중'에 더 활발히 반응함으로써 연령에 따라 학습이 다르게 이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2008.09.26 08:26
미국 8월 신규 주택판매 17년만에 최저 기록 미국의 주택가격이 급락하면서 8월중 신규 주택판매 실적이 17년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미국 상무부는 8월 신규 주택판매 실적이 46만채로 1… 2008.09.26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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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정부, 멜라민 함유 알면서도 2년간 묵살" 이런 가운데 중국 정부가 우유에 멜라민을 섞는다는 사실을 알고도, '2년 이상' 이를 묵살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중국의 한 낙농업자가 '중국 정부와 언론은 못믿겠다'며 미국 언론에 폭로했습니다. 2008.09.26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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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3번째 유인우주선 '선저우7호' 발사 성공 중국의 유인우주선 '선저우 7호'가 어젯밤 성공적으로 발사됐습니다. 이번 우주탐험에선 특수제작된 옷을 입은 대원이 우주선 밖으로 나가는 우주 유영도 선보일 계획입니다. 2008.09.26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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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서 체첸출신 의원 피살…갈등 재현되나 체첸 출신 전 러시아 하원의원이 모스크바 시내 한복판에서 총격을 받아 숨졌습니다. 분리 독립 문제로 전쟁까지 벌였던 러시아와 체첸공화국 사이에 갈등이 재현되지 않을까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2008.09.26 0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