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해외통신원 100명 첫 가동 서울시는 세계 주요 도시의 정책과 정보를 수집하고 서울을 홍보하기 위해 외국인 62명과 외국 거주 한인 38명 등 모두 100명을 해외통신원으로 임명했다고 밝혔습니다. 2008.08.20 15:27
서울시, 사기사이트에 이용주의 경고메시지 게시 서울시는 온라인 쇼핑몰을 이용하는 소비자가 사기 사이트에 접속할 때 이용주의 경고 메시지를 게시하는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안철수연구소가 제공하는 보안 프로그램을 컴퓨터에 설치하면 유해 쇼핑몰에 접속할 때마다 경고 메시지가 게시되기 때문에, 사기, 휴면 사이트 등으로 발생하는 문제를 예방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2008.08.20 15:26
인천경찰, 첨단기술 해외로 유출한 일당 검거 인천지방경찰청은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된 제품의 기술을 일본계 회사에 유출한 혐의로 안테나 제조업체 전직 연구원 35살 오 모 씨와 일본계 제조업체 R사 대표이사인 일본인 61살 N 씨 등 8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2008.08.20 15:26
참여연대 "기륭전자 경영권 취득 과정 비정상적" 참여연대는 기륭전자측에 공개질의서를 보내 "경영권 취득과정이 비정상적으로 진행됐을 가능성이 높다"며 해명을 요구했습니다. 참여연대… 2008.08.20 15:25
관악구 "서울대입구역 대학문화 거점으로 육성" 지하철 2호선 서울대입구역 일대가 대학문화의 거점으로 육성되는 등 '대학·연구도시'로 변모할 예정입니다. 김효겸 관악구청장은 20일 관악구를 대학도시로 발전시키는 관악구 장기비전 전략계획을 발표했습니다. 2008.08.20 15:23
'성관계 거절' 유흥업소 여종업원 성폭행 서울 동작경찰서는 여관에 같이 갔지만 성관계를 거절한 유흥업소 여종업원을 성폭행한 혐의로 PC방업자 37세 노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 2008.08.20 15:22
경찰, '기업 방문' 빙자 중국인 불법 고용 적발 서울 강동경찰서는 기업 방문을 가장해 중국인들을 입국시켜 불법 고용한 혐의로 49살 김 모 씨와 브로커 54살 조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2008.08.20 15:21
현대자동차 노사 '교섭 시도' 3번째 무산 올해 현대자동차 임금협상이 노노간 갈등으로 막판 진통을 겪고 있는 가운데 노사가 20일 오전 교섭을 재개하려했지만 19일처럼 일부 대의원이 협상장을 막아서면서 3번째 교섭이 이뤄지지 못했습니다. 2008.08.20 15:19
토공·주공 간부들 "토지감정평가 맡기고 수뢰" 한국토지공사와 대한주택공사 등 공기업 간부 8명이 토지 감정평가 수수료의 일부를 뇌물로 받아 챙긴 혐의로 경찰에 적발됐다.경찰청 특수수사과는 토… 2008.08.20 14:07
"유학 간 자녀 납치했다" 보이스피싱 주의보 자녀를 해외로 유학보낸 부모에게 '이를 납치했다'는 거짓 협박전화를 걸어 돈을 가로채는 신종 '이스 피싱'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주의가 요망된다. 2008.08.20 1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