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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네스티 조사관, 부상 전·의경 면담 지난 4일 방한해 촛불시위에 대한 인권침해 여부를 조사중인 국제엠네스티의 노마 강 무이코 조사관이 오늘은 서울 송파구 경찰병원을 방문했습니다. 최근 촛불집회에서 시위대와 충돌해 다친 전·의경들로부터 인권침해 상황에 대한 증언을 듣기 위해서입니다. 2008.07.07 17:14
사막화 방지 사업에 분양되는 '반기문 나무' "급속한 사막화를 막아 황사 피해가 줄어들 때까지 사막식수 작업에 나서는 분들을 위해 나무 기증의 모델이 되겠습니다."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방한 첫날인 3일 유엔한국협회가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주최한 환영 만찬에서 글로벌 미래숲의 권병현 대표를 만나 사막화 방지 노력을 치하한 뒤 '반기문 나무' 분양 등을 통해 사막식수 작업에 동참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7일 확인됐다.권 대표는 "반 총장 내외가 사막화 방지용 식수사업에 써달라며 내놓은 찬조금으로 나무 일부를 구입해 글로벌 미래숲의 식수사업 참가자들에게 나눠줄 계획"이라고 말했다.그는 보건복지가족부 등록단체인 에서 '미래숲'을 떼내어 6월 30일자로 산림청에 글로벌 미래숲을 등록했다며 반 총장이 기증한 나무들은 글로벌미래숲이 내년 봄 중국 네이멍구 쿠부치 사막에서 실시할 식수사업 때 심을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2008.07.07 16:21
복무도중 숨진 의경 시신 5년째 영안실에, 왜? 복무 도중 숨진 의경의 시신이 5년째 영안실에 냉동 보관돼 있지만 순직 처리 여부와 보관료 등을 두고 유족과 경찰의 입장차가 커 해결의 실마리를… 2008.07.07 16:15
경찰 "촛불 주최 종교인들도 사법처리 검토" 미국산 쇠고기 수입반대 집회와 관련해 시국 미사·기도회·법회 등을 주최한 종교인들에 대해 경찰이 사법처리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혀 파장이 예상된다… 2008.07.07 16:05
강화경찰, 시신유기 부근 통과한 승합차 추적 강화도 윤복희양 납치.살인사건을 수사중인 강화경찰서는 윤 씨 모녀의 시신을 유기한 경로로 확실시되는 하점면 부근리∼창후리 도로에서 실종당일 CC… 2008.07.07 16:01
강화 모녀 시신 발견 7일째…수사는 '제자리' 강화도 모녀가 시신으로 발견된 지 1주일째인 데도 용의자의 신원 파악을 위한 결정적인 단서가 나오지 않아 경찰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7일 인천 강화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윤복희 씨가 지난달 17일 강화도의 K은행에서 현금 1억원을 인출할 때 무쏘 차량의 운전석과 차량 밖에 있던 20∼30대 남자 2명을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이들의 신원을 파악하는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2008.07.07 15:57
쇠고기 원산지표시제 확대에 음식점들 '분주' 쇠고기 원산지 표시 확대 시행을 하루 앞둔 7일 음식점들은 메뉴판을 바꾸는 등 원산지 표시를 준비하면서도 시행령의 실효성에 대해서는 의문을 나타냈다.관악구 신림동 한 중국집은 이날 탕수육이나 자장면 등 고기가 재료로 사용되는 일부 메뉴에 원산지 표시를 하기 위해 새로운 메뉴판 제작에 들어갔다.이 중국집 관계자는 "메뉴판이 10쪽이 넘는데 아예 새로 제작하려면 100만원이 넘게 든다. 2008.07.07 15:56
'삼성재판' 이건희 전 회장 등 오는 10일 구형 '삼성재판'을 맡고 있는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는 10일로 예정된 재판에서 변론을 종결하고 조준웅 특별검사팀의 구형 의견을 듣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2008.07.07 15:52
안양 아파트서 여고 3년생 투신 자살 6일 새벽 0시쯤 경기도 안양시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의왕시에 사는 18살 신 모 양이 떨어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신 양의 가방에는 촛불집회… 2008.07.07 15:27
검찰, '조폭자금 코스닥 유입' 본격 수사 서울중앙지검 마약조직범죄수사부는 조직 폭력배 출신들이 코스닥 상장사 인수과정에 조직적으로 관여해 불법 행위를 저질렀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 2008.07.07 1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