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 1천800여명 '대운하반대 교수모임' 발족 한반도대운하를 반대하는 전국교수모임이 25일 서울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발족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돌입한다. 이 단체에는 전국 70여 개 대학 1천800여 명의 교수들이 참가하며 산하에는 100여 명의 전문가들이 모여 '한반도 대운하 프로젝트'의 계획, 건설, 운영 등 전반에 걸쳐 검증작업을 벌이는 운하연구교수단이 운영된다. 2008.03.25 09:29
흥국생명 조각품 '망치질하는 사람' 옮긴다 서울 광화문 새문안길 흥국생명 건물 옆에 서 있는 대형 조각품 '망치질하는 사람'이 도로 옆으로 이전 설치된다.25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흥국… 2008.03.25 09:29
"공공주택 분양가 10% 추가 인하" 정부는 집값을 안정시키고 서민들의 내집 마련을 돕기위해 공공 주택의 분양가를 추가 10% 인하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 정부는 또 신혼부부만을 위한 주택 5만 가구를 특별공급하고 신혼 가정의 주택구입 및 임차를 지원하기 위해 7만 가구분에 해당하는 자금을 저리로 공급할 계획이다. 2008.03.25 09:23
배우자 선호직업 '남자는 공무원, 여자는 전문직' 아르바이트 전문포털 알바몬은 대학생 1천365명을 대상으로 장래 배우자의 선호 직업을 설문한 결과 남학생이 가장 많았다고 25일 밝혔다. 이어 … 2008.03.25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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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교통상황 - 이 시각 서울시내 교통상황 - 이 시각 고속도로 2008.03.25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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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팥빵서 지렁이" 신고 후 "실수했다" 말 바꿔 단팥빵에서 지렁이가 나왔다는 신고가 접수돼 생산 중단 등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광주의 한 공사장에서 일하던 38살 송모 씨가 국내 유명 제과업체의 단팥빵에서 지렁이가 발견됐다고 신고해 해당 업체가 생산을 중단하고 시중에 나온 제품을 모두 회수했습니다. 2008.03.25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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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참여재판 첫 무죄…"목격자 진술 못 믿어" 올해부터 일반인들이 배심원으로 참여하는 국민참여재판이 시행중인데요. 도입 이후 처음으로 피고인에게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한승구 기자입니다. 일반 국민들이 배심원으로 참여하는 국민참여재판이 전국에서 네 번째로 어제 인천에서 열렸습니다. 2008.03.25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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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사건 수사결과 오늘 발표…'부실수사' 비판 안양 초등생 살해사건을 수사해 온 경찰이 오늘 수사결과를 발표합니다. 하지만 수사팀 내부에서조차 부실수사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권란 기자입니다. 2008.03.25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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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비 오는 날 골라 억대 귀금속 2분만에 싹쓸이 인적이 뜸한 눈이나 비 오는 날을 노려 금은방을 털어 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범행에는 채 2분도 걸리지 않았습니다. 사건 사고 소식, 유재규 기자입니다. 2008.03.25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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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떠들어!" 교사가 7살 어린이 입에 '테이프' 전남 강진의 한 유치원에서 교사가 떠든다는 이유로 7살 어린이의 입을 포장용 테이프로 붙이고 벌을 세운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7살 윤모 군의 가족은 윤 군이 이 일이 있은 뒤 교사를 피하는 등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2008.03.25 0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