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 전문포털 알바몬은 대학생 1천365명을 대상으로 장래 배우자의 선호 직업을 설문한 결과 남학생(671명)의 경우 공무원(31.1%)이 가장 많았다고 25일 밝혔다.
이어 교사(29.2%), 공기업 직원(15.4%), 대기업 직원(9.1%) 등의 순이었다.
반면 여학생(694명)은 장래 배우자 직업으로 전문직 종사자(36.6%), 금융계 직원(15.1%), 공기업 직원(13.5%), 대기업 직원(10.2%) 순으로 꼽았다.
한편 대학생의 92.2%는 '결혼 후 맞벌이를 할 의사가 있다'고 답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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