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베트 망명정부 "확인된 사망자만 130명" 티베트 시위 과정에서 발생한 사망자 수가 130명으로 늘었다고 티베트 망명정부측이 24일 밝혔다. 삼동 린포체 티베트 망명정부 총리는 이날 AFP통신에 "지금까지 확인된 사망자 수가 130명에 달한다"며 "이는 우리 정보원이 전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2008.03.24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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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주둔 미군 사망자 5년만에 4천명 돌파 이라크 주둔 미군의 사망자 수가 이라크전 발발 5년 3일 만에 4천 명을 기록했습니다. 미군은 23일 밤 바그다드 남부에서 도로매설 폭탄이 터져 차를 타고 순찰중이던 미군 4명이 죽고 1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2008.03.24 17:26
"구두에 대마초 0.003g이…당신을 체포합니다" TV쇼 '빅 브라더'로 유명한 네덜란드 TV 프로그램 제작업체 '엔데몰'의 영국지사 기술부문 대표인 독일인 캣 레 후이씨. 지난달 친구를 만나기 위해 아랍에미리트를 방문한 그는 두바이 공항에서 체포됐다. 2008.03.24 16:07
구글의 성공 비결은 '전속 요리사' 덕택? "공짜 맥주와 바비큐, 럼주가 구글 성공의 비결이라면?"마이크로소프트에 이어 미국 정보통신 업계의 또 다른 신화로 우뚝 선 구글.두 명의 젊은이에 의해 창고에서 시작해 10년만에 1천억파운드 이상의 가치를 지닌 기업으로 성장한 구글의 '성장 비법'이 전속 요리사의 저술을 통해 공개돼 관심을 끌고 있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인터넷판이 24일 보도했다. 2008.03.24 16:05
프랑스 파리 전당포는 와인도 담보물로 받는다 프랑스 파리의 한 지하창고에 세계적인 와인이 즐비하다. 샤토 디켐 12병, 샤토 마고의 상자 1개, 1985년산 로마네콩티 1병. 어깨가 딱 벌어진 관리인은 와인에 손끝도 대지 못하게 한다. 2008.03.24 16:04
티베트 vs 부탄…'엇갈린 운명'에 전세계 관심 히말라야 산자락에 이웃한 티베트와 부탄이 극명하게 엇갈린 길을 걸으며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티베트인들이 중국의 지배로부터 벗어나기 … 2008.03.24 15:47
부탄 여성, 투표하러 14일간 600㎞ 도보 여행 민주주의 도입을 위한 총선이 실시되고 있는 부탄에서 한 여성 유권자가 귀중한 한표를 행사하기 위해 무려 600㎞에 달하는 먼 도보 여행을 마다하… 2008.03.24 15:37
미-중, 올림픽때 외국인 사생활보호 놓고 설전 베이징올림픽 동안 중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의 사생활 보호 문제를 놓고 미국과 중국 정부가 설전을 벌였습니다. 미국 국무부가 지난 20일 베이징올림픽 때 중국 방문을 계획하고 있는 시민들에 대해 사생활을 기대하지 말라는 주의령을 발령했습니다. 2008.03.24 15:12
이라크 주둔 미군 사망자 5년만에 4천명 돌파 이라크 주둔 미군의 사망자 수가 이라크전 발발 5년 3일 만에 4천 명을 기록했습니다. 미군은 23일 밤 바그다드 남부에서 도로매설 폭탄이 터져 차를 타고 순찰중이던 미군 4명이 죽고 1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2008.03.24 15:07
"스피처 성매매 제보자는 미 공화당 정치꾼" 민주당 소속 엘리엇 스피처 뉴욕주 주지사의 사임으로 이어진 성매매 추문을 미 연방수사국에 제보한 이는 스피처 전 주지사와 정적 관계였던 공화당 … 2008.03.24 1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