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회창 후보 "광주가 세번째는 나를 뽑아달라" 무소속 이회창 후보는 8일 "지난 2번의 대선에서 대통령을 만든 여러분의 손으로 이제 세 번째는 저 이회창을 대통령으로 만들어 달라"고 말했다.이 후보는 이날 오후 광주 충장로 거리에서 펼쳐진 유세에서 "지난 2번의 대선에서 아름답고 어린 시절 추억이 묻어있는 이 고장에서 저는 정치적으로 이방인이었다"면서 이같이 호소했다.그는 이날 유세 내내 광주와의 인연을 강조했다. 2007.12.08 16:34
청와대, 정동영 '입장 표명' 요구에 신중대응 청와대는 8일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가 전날 '청와대는 검찰이 BBK사건에서 상식을 배반한 수사결과를 내놓은 데 대해 입장을 밝히라'고 발언… 2007.12.08 16:29
노 대통령 "북한의 핵무기 포기 의사 믿는다" 노무현 대통령은 8일 북한의 핵신고 문제와 관련, "나는 북한이 핵무기를 포기할 의사가 있다고 믿고 그렇게 해왔으며, 지금도 그 생각에 … 2007.12.08 15:49
이명박 후보 "압승해서 고향에 다시 오겠다"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는 8일 경북 포항, 경주와 울산을 차례로 방문, 강화도 총기탈취 사건으로 중단했던 거리유세를 재개하며 영남권 표심잡기에 나섰다. 2007.12.08 15:16
심상정 "여권 후보 단일화에 낄 이유 없다" 민주노동당 심상정 의원은 8일 "진보정당의 독자적 발전이란 조건을 생각할 때 민노당 권영길 후보가 여권의 후보 단일화에 참여할 이유가 없다"고 밝혔다. 2007.12.08 13:40
[뉴스비평] BBK에만 매달린 뉴스 열흘 남짓 남겨둔 대선. 이번 대선의 거의 유일한 쟁점이 ‘BBK’ 입니다. 길게 말하면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의 BBK 주가조작과 횡령 연루 의혹’. 2007.12.08 13:26
이명박, 주말 고향서 민생·경제행보 가속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는 8일 경북 포항, 경주와 울산을 차례로 방문, 민생.경제 행보에 가속페달을 밟으며 영남권 표심잡기에 나섰다. 특히 포항은 선영이 있는 `제1의 고향', 울산은 자신의 현대그룹 근무시절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던 `제2의 고향'으로, 대선을 11일 앞두고 고향에서 필승의 의지를 다진다는 의미가 있다는 게 캠프 관계자의 설명이다. 2007.12.08 10:30
이회창 후보, 이틀째 호남표심 공략 무소속 이회창 후보는 8일 전주와 광주를 잇따라 방문, 취약지역인 호남의 표심을 공략했다. 이 후보가 전날 전남 여수에 이어 이틀째 호남에서 유세를 벌인 것은 취약한 호남 지역의 지지율을 끌어올림으로써 충청과 호남을 아우르는 `서부 벨트'에 지지기반을 구축하겠다는 차원으로 풀이된다. 2007.12.08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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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강탈범' 주장 이명박 후보 살해 협박전화 자신을 총기 강탈범이라고 주장한 괴한이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를 살해하겠다는 협박 전화를 걸어와 비상이 걸렸습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7일 오후… 2007.12.08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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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 파병 다산·동의부대, 14일 전원 철군 아프가니스탄에 파병된 다산·동의부대원 195명이 오는 14일 전원 철수해서 전세기편으로 서울공항에 도착한다고 합참이 밝혔습니다. 합참은 이에 앞… 2007.12.08 0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