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경의선 열차이용' 방북 제안 검토 오는 28∼30일 열리는 제2차 남북정상회담을 위해 노무현 대통령이 경의선 열차를 이용해 방북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어 성사 여부가 주목된다. 2007.08.09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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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전 지사, 대선출마 공식 선언 한나라당을 탈당한 뒤 지난 6월 범여권에 합류한 손학규 전 경기지사가 9일 공식적으로 대선출마를 선언합니다. 손 전 지사는 9일 오전 서울 여의… 2007.08.09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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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8 정상회담, 1차 회담과의 '차이점'은? 그렇다면 이번 2차 정상회담과 지난 2000년 1차 정상회담은 어떻게 다른지 남승모 기자가 짚어봅니다. 1, 2차 정상회담 간에 먼저 눈에 띄는 차이점은 합의에 이르기까지 걸린 시간입니다. 2007.08.09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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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정상회담 협상 전면에 왜 국정원장이? 이번 회담 합의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국가정보원과 통일전선부 등 남북한 정보기관의 수장들이 협상 전면에 나섰다는 점과 회담 장소가 다시 평양으로 결정됐다는 점입니다. 2007.08.09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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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만의 남북정상회담 개최 합의는 어떻게? 제2차 남북 정상회담에 대한 남북간의 전격적인 합의가 나오기 까지 그 과정과 그 배경을 짚어봤습니다. 박진원 기자입니다. [백종천/청와대 안보실장 : 대한민국 노무현 대통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합의에 따라 오는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노 대통령이 평양을 방문하기로 하였다.] [북한중앙방송 보도: 북남 수뇌분의 상봉은 역사적인 6.15 공동선언과 우리 민족끼리 정신에 기초하여 북남관계를 보다 높은 단계로 확대 발전시켜] 이번 정상회담 물꼬를 튼 것은 지난달초 우리측의 고위급 접촉 제안이었습니다. 2007.08.09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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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여권 "환영" vs 한나라 "대선용 이벤트" 정치권 반응이 예상한 대로 반응이 많이 엇갈립니다. 특히 한나라당은 대선에 미칠 파장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이병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범여권은 남북 정상회담 합의를 '민족적 대경사', '한반도 평화의 중대 전기'라고 평가하며 일제히 환영의 뜻을 나타냈습니다. 2007.08.09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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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정상회담 최대 의제는 '한반도 비핵화' 7년전 1차 남북 정상회담 때는 사실 만남자체가 큰 의미가 있었습니다만 이번 2차에서는 의제부터 많이 다를 것으로 보입니다. 구체적으로 '북한 핵문제'가 논의될 것으로 보이고 남북 경협문제 그리고 정상회담의 '정례화' 문제도 심도있게 논의될 것으로 보입니다. 2007.08.09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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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남북정상회담 준비기획단 본격 가동 8월 28일 제2차 남북정상회담까지 이제 19일 남았습니다.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정부 차원의 추진 위원회와 준비기획단이 오늘부터 본격 활동에 들어갑니다. 2007.08.09 07:38